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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성관계..

힘들엉... |2006.01.12 17:43
조회 135,612 |추천 0

전 결혼생활 6년째입니다. .

4살난 아니 이제 5살된 아들이 하나 있구요..

저희남편한텐 제가 먼저 대쉬를 했구요..태어나서 첨으로 좋아한 사람이구요..

근데 문제는 성경험은 첨이 아니라는거..근데 이사람 성에 대해서 특히 첫경험에 대해서 굉장히 예민한 사람이예요..

제 첫경험은 제가 잘아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가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었어요..

채팅하다 만났었는데 처음 만난날 그만 당하고 말았어요..그뒤로 절대 연락도 안했구요..

근데 제가 어리석게도 이얘기를 그사람한테 했답니다..

남편이 저랑 첫관계를 갖고는 처녀막이 안터졌다며 첫경험에 대해 묻더군요..

그래서 얘기를 했는데 남편이란 사람 그뒤로 한번씩 그얘기를 꺼내며 사람을 잡습니다..

폭력이나 그런건 아니구요.. 정신적 폭행이죠.. 더참기가 힘들어요.

최근의 폭언이 저에겐 넘 충격이었어요..

그사람이 뭐가 좋아서 첫날부터 대주고 있었냐고 ..

그동안 저랑 관계를 할때마다 느낌이 허벌하다고 하더이다.

그리고 저보고 니가 생각하긴에 니가 깨끗하다고 생각하느냐고..

심지어는 그때 입고 간옷이 뭐였는지 까지..

글구 라디오 방송에서 아내가 현재 남편이 첫상대라면 그아내의 대한 믿음은 100%이고

첫상대가 아니면 평소에도 믿을수가 없는거라고 하더라고 그러더라구요..

글구 남편의 친구둘과 그들의 여자친구들을 제가 알았었는데요.

그 여자분들 모두 남편 친구가 첫경험이라고.. 그게 넘 부러웠다고. 어제또 이런얘기를 하더군요..

지금은 그커플들 다 헤어졌지만.. 

암튼 최근 사건 이후로 성관계에 대한 기대라든가 욕구라든가 그런게 없어요..

그뒤로 남편만 보면 짜증나고 가끔은 얼굴도 보기가 싫으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런일로 문제 이르킬때마다 한번만 더 그럼 정말 같이 안산다 생각했는데.

그게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요..

그냥 참고 살아야 하나요?

 

  마이걸의 이다해! 제대로 망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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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포맨|2006.01.13 10:47
지는 첫경험이었나 저런 븅신때문에 남자들 욕먹어요 같은 남자로써 챙피하네
베플쯧쯧|2006.01.13 13:36
당신은 정신나간 여자군요 지금 당신이 어떤짓을 알기나 하고 여기다가 글을쓴겁니까? 장난하세여? 그런말을 듣고 어떤남자가 사랑하니까 내가 다 용서해줄께? 라고 말한답니까? 꿈꾸시나요? 로맨스영화찍으십니까? 당신이 잘못한행동을 해놓고 남편한테 어쩌고 어째요? 당신이 잘못하지 않았으면 성관계를 맺고 왜 연락을 끊으셧나요?당신은 지금 잘못한거를 알고잇으면서도 왜 남편에거 그런말을햇는지 어이가없습니다.아무리 친한친지 가족 친구 연인 이라도 감춰야할게잇고 들쳐야할게있습니다.당신은 제무덤을 파놓고 무덤속에 던져달라고 외치는 정신나간여자에 불과합니다 .대한민국에 그어떤남자도 그소리듣고 사랑한다는 말내뱉을사람없다고 생각합니다.그말은 무덤갈떄까지 입속에 내서는 안될말이엇다는것만 알아두세요
베플어이없네.ㅋ|2006.01.14 00:09
아까 네이트톡에는 여자친구가 관계 잘 안가져준다고 남성분이 글올리니..남성분들 리플이 욕구불만 걸린다고 차버리고 다른 여자한테 가라던데..여기는 처녀아니라니..여자가 잘못이라네.ㅋ 이세상 여자들 다 처녀아니게 만들라고 눈 뻘겋게 뜨고 난리치면서..결혼할땐 처녀 부릅뜨고 찾는건 또 뭐요?? 처녀 줄여서 희소성을 찾으려는거요ㅡ.ㅡ??뭔 심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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