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오긴와도 걍 글만읽고 갔었어요-
그냥저냥 일이 쫌 있었거든요-
오늘도 그냥 읽기만 하구 갈랫는데-
에라이님이 댓글남겨논거 보구 안부차 글 남깁니다^-^
부지런한 우리 에라이님..
이곳에 많은 분들께서 에라이님에게 도움을 많이 받을듯 싶네요-
저는 제 개인적인 일들로 인하여 몇일간 유령놀이 중이었지만-
바쁘고 피곤하실 와중에도 리플다는일에 절대 소홀하지 않으시니-
저를비롯해 많은 분들이 고마움을 느끼고 있을듯 하네요-
울적언니두 요 며칠 뵈질않고..
잘사는중님도 안뵈고..
피오나씨는 여전히 사랑하며 살아가는 좋은 모습들 보여주시구-
암쪼록 우리 님들 모두가 늘 건강하게 어렵지 않은길을 가셨으면 합니다-
살다보면 웃을날보다 울날이 더 많을테지만-
함께하시는 남친,혹은 여친분들과 함께 잘 이겨나가시고-
그 사랑이 깨어지는 일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건강해야 사랑을 줄수도 있고,
사랑을 받을수도 있으니 늘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제가 많은 분들에게서 위로받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던것처럼-
수많은 동거님들 서로에게 도움줄수있는,
마음의 벗으로 남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