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편의점은 모르겠는데 GS**는 교통카드도 처리하잖아요..
손님들이 오셔서 티머니 고장나서 안찍힌다고 들고오시는데..
그거 잔액조회해봐서 잔액이 안뜨고 오류나면
새카드로 교환해드리고 계좌번호 쓰면 되잖아요..
그런데 문제는..잔액조회했을때 잔액이 딱 뜨게되면
저희 입장에서는 그걸 정상카드로 인식하고 잔액만 돌려드리고 카드를 새로 사라고 말하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손님들이 그러더라구요..
이거 멀쩡히 잘 쓰다가 왜 갑자기 안되느냐?
그리고 카드를 돈주고 샀는데 안된다고 또 사야되느냐?
그 카드뒷면에 보면 뭐..산지 1년이내에 고장나면 새카드로 교환해준다고 써있는데
다만 고객부주의로 인해 고장난거면 판매대금(카드값)을 줄수없다고 써있는데..
손님들이 하나같이 다 그러더군요
" 카드가 안찍히는 것은 내 부주의가 아니다!!이거 구입한지 1년도 안됬다.!!
그러니 새카드를 돈주고 사는건 말이 안된다!!' 이러시더라구요.ㅠㅠ
이럴땐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