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그쪽에서 잘못됐다고 인정할땐 언제고 제가사준빵이길래 제가나서서 뭐라했더니
오히려 빵이만들어질때 이쑤시개가 들어감 녹지 그럴일없다며...더 큰소리치더군요
참 어이없는 세상이죠 윗분은 하두 바쁘시고 대단하셨어
자기관리팀에서 알아서 한다는겁니다 전 진짜 기분나쁘다고했죠
주인이 사과를 해야한다고 말했죠..
제 말몇마디 해봤자 그쪽에서 웃긴 콧방귀만 치겠지만 ...뻔뻔한행동들이 겉으로만
반성하는척
담엔 뭘넣어서 녹아서 만들빵일지...이제 두려워서 안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