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제경험담을 애기해볼까합니다 .ㅎ.
저랑 제남자친구는 2년간 함께살았습니다 .
지금은헤어졌지만 ^^.
그때있었던 재밌었던 일을한개 말을해볼까해요 ㅋㅋㅋㅋ.
오빠는대학생이였구 전직장인이였습니다 .
그날도 다름없이 집에와서 씻고 티비보고있었지요,근데속이안좋은것입니다,
배에자꾸 이상한소리가 ㅡ.ㅜ 그분이오셨던계지요-_-+.
그래서 화장실로 달려갔죠 우리오빤 제가화장실가면 항상 놀립니다 ㅡ.ㅜ
너 응아 하러 가는구나 ㅡ_ㅡ+?
전 그때마다.'' 아니야 세수하러가 !!!! >0< . 속으론[ 아씨 급해죽겠는데 ㅡ.ㅜ]
암튼그랬더랬죠 ㅋㅋ 그날 새벽 오빠는컴퓨터하고 저는 잠을자고있었더랫죠.
평소 전 오빠앞에서 방 x 를 정말 안뀝니다 ㅋㅋㅋ, 아니 챙피해서 그런거였죠 ㅋㅋㅋ,
근데 평소 너무참았다 이놈이 바깥공기를 쐬고싶었나봅니다 ㅡ.ㅜ
잠을청하면서 , 방귀를 끼었더랬죠 -_-;
잠을자는그순간에도 순간 놀라서 빼꼼이 오빠를 실눈떠서 살폈지요 ㅋㅋㅋ,
아니근데 이놈이 -_- ㅡ.ㅜ 자꾸 제그런심정도 모르고 계쏙나오는겁니다
뿡뿡뿌 ~~~~~~~~~~~~ 웅 -_-;;;
그러자오빠, 갑자기 등을돌려 저를보더니 ㅡ_ㅡ+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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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휴 우리꼬맹이빤쥬찢어지겠다 -_-;;;찢어진다찢어져 ㅋㅋㅋ
이런거 아니드래요 ㅡ.ㅜ
헉 . 웃음을 참느라 죽는지알았습니다 >0< 그리고 모른척 하고 잠잤습니다 ㅋㅋ,
으 ㅜ 그후론 날마다 그러더군요 너 잠잘때 또방귀끼더라 ㅡ_ㅡ+ 고만좀껴라 ㅡ.ㅜ
놀림꺼리가 되었담니다 ㅋㅋㅋㅋㅋ ,
지금은헤어졌지만, 오빠가 좋은여자분 만나서행복하게 살길바랍니다,
이렇게 좋았던 기억도 있었으니까요 ,
많이 그리울꺼다, ! ! ! ! , 넌몰랐지? 나 이때 잠안자고있었다 바보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