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우리 부부가 노력끝에 1억정도에 자금을 모았읍니다.
결혼한지는 약2년 좀 넘구요. 시댁도 친정도 모르는 돈입니다.
돔을 좀 모았으리란 것은 알고있겠지만.. 현재집은 시아버지 주신 주택에 살고 있고
좀 있으면 아기도 생깁니다. 주위 사람에게 물어보기도 그렇고 집안 어른께는 별로 알리고 싶지않아
자문을 구할때가 없군요. 금융, 부동산,주식, 사업 ,상가 등등 많이 생각해 보았지만
쉽게 결정을 못 내리겠네요. 구체적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신랑은 월수입 200에 32살이구요
전 월수입 150만에 28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