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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번듯한 직장인 남친은 빚많은 착한 남자..

답답해 |2006.01.15 01:14
조회 140 |추천 0

지나가다 읽었는데...정말 답답하네요...

한번 결혼해서 살아보시구...애도 낳아보세요...

님 부모님...눈에 피눈물 흐릅니다...

빚이 문제가 아니라...그남자 정신상태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님의 자유지만  나중에 분명 후회합니다

여자 등쳐서(?)사는 남자치고 제대로 된 남자 못 봤어요...

님 부모님을 생각하세요..

님 부모님도 부모님이지만 그 남자랑 결혼이라두 해서 태어날 아이는 무슨죄입니까?

님이 제 동생이라면 도시락 들고 다니면서 말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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