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읽었는데...정말 답답하네요...
한번 결혼해서 살아보시구...애도 낳아보세요...
님 부모님...눈에 피눈물 흐릅니다...
빚이 문제가 아니라...그남자 정신상태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님의 자유지만 나중에 분명 후회합니다
여자 등쳐서(?)사는 남자치고 제대로 된 남자 못 봤어요...
님 부모님을 생각하세요..
님 부모님도 부모님이지만 그 남자랑 결혼이라두 해서 태어날 아이는 무슨죄입니까?
님이 제 동생이라면 도시락 들고 다니면서 말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