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저보다 나이가 2살이나 어린 여성과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어린 여성은 나의 말은 징글징글하게 말도 안 듣고...입사하자 마자~
그 어린 여성의 직속 상관과 어떤 무언의 관계를 갖으면서..그 빽을 갖고 오만방자합니다....
남자들 앞에서만 착한짓, 여우짓하고, 입사하자 마자 유부남 상사들한테 밤에 문자 보내고~
암튼 너무 자질 구레해서 이런것은 다 생략하겠습니다~~~(그 어린 여성을 C라고 하겠습니다~)
암튼 이런 황당한 C양과 벌써 2년 생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당할대로 당해서 아예 포기하고 살고..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서~~~
정말 저런 성격의 소유자는 처음이고 징글징글해서 회사를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그런 주변 언니들이 왜 너가 그만두냐고 하면서 설득하길래 다시 맘을 다잡고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날이 갈수록 그 C양이 범도를 넘어서서 점점 얼굴만 봐도 토할 것 같습니다..
어찌나 가증스럽게 생활을 하는지~~~정말 너무 많은 일들이 일어나서~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쉬운예로 키163cm, 몸무게는 음 한 57kg 정도~??이게 빈약해 보입니까~?~??
어찌나 남들 앞에서 아픈척을 마니 하는지 아프면서 어떻게 술을 마시고 새벽까지 놀고~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저번에는 간 수치가 높아서 병원에 입어했는데 술 때문에 근다니까 ..
스트레스때문이라고 혼자서 우기더라구요~주변에서는 맨날 너가 밥 안먹고 술만 먹는다고 그러는데~ 참나..글구 남들이 제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그 C양보다 동안이라고~
더 어린줄 알았다고 합니다~그러면 그소리가 고까와서 그러는지~~
그날은 하루종일 뚱해 있다가 그 C양의 직속상관이 어디 갔다 들어오면.. 정말 피곤합니다~
암튼 이룰 말할수가 없습니다~~(소문에 의하면 그 C양과 직속상관 사이에 뭔가 있다고하는데~흠)
답답합니다~~~젠장 글두 제 생각대로 써지지 않아서~
너무 답답합니다~~정말 사람을 죽이고 싶은 심정은 저 C양을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냥 님들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회사에서 나이 어린여성이~기본적인 예의 없이~사까지가 하늘을 찌르는 행동을 보일때 ...
어떻게 하시는지요~~~
참고로 전 활달한 성격이긴 하지만~논리적으로 말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항상 당하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일 적으로는 안그러는데~~
꼭 일 이외의 다른 것은 말을 잘 못합니다~글구 좀...좀 마니 소심합니다~~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미 무시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해봤지만 제풀에 제가 지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