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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프지만 ...현실, 자신만의 노하우가 필요하다!

만학지원 |2006.01.19 00:49
조회 283 |추천 0

“5년 동안 놀고 있는 난 이제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 나 ‘고졸’이다. 일 시켜주면 열심히, 아니 죽을 각오로 할 자신 있다. 그런데 대체 왜 나 같은 고졸 출신들은 아무도 일을 시켜주지 않는지. 매스컴엔 일자리 창출 어쩌고 저쩌고…. 그것도 다 대학생들 위주고. 죽고 싶다.”(죽음의 반지)

 

“(대학)졸업한 사람이 부지기수인데 누가 날 뽑아준단 말인가? 그래서 아르바이트 쪽만 본다. 주유소 빼고 알바는 다 해본 것 같다. 나도 번듯한 직장에서 내가 생각해낸 아이디어로 프로젝트 꾸며 멋있게 커리어우먼처럼 살고 싶다.”(koeun1111)

 

취업포털 ‘커리어’의 게시판에 적힌 글이다. 대졸자들의 하향 취업으로 취업 현장에서 밀려나는 고졸들의 박탈감은 심각하다. 통계청의 올해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전체 청년층 평균 실업률은 3.6%인 데 반해 고졸 이하 실업률은 7%로 평균보다 훨씬 높았다.

------------------------------------------------------------(어느 기사의 일부분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니다!

늘 기쁘고 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정보 한 가지 올립니다.

필요한 사람에게는 가뭄의 단비같은 정보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온라인으로 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경쟁사회에서 자신을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여러 가지 역할때문에 공부가 수월치않으신 분,

- 시기를 놓치신 분,

-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안정이 되었지만 지금 공부를 시작한다는 것에 두려움이   있는 분,

- 주위에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학위를 취득하고싶은 분,

- 자식들이나 주위에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을 보여줌으로 모범이 되고자 하는 분,

- 될 수 있으면 빨리 학위를 받고 싶은 분,

- 학위를 통하여 승진의 기회를 높이고 싶은 분,

- 국내에서 미국대학의 학위를 취득하고 싶은 분,

- 미국에서의 활동을 하려고 계획하는 분 등등

 

온라인으로 미국유학을 통하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퍼시픽예일대학교"에서 초대합니다.

다음카페 : "퍼시픽예일대학교(PYU)"

http://cafe.daum.net/pyu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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