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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창녀랑 사귄 내친구

내가할수있... |2006.01.19 04:37
조회 1,864 |추천 1

한달전 친구에게 전화가왔었어요.

여친생겼으니 같이한잔하자고  편한맘에 술자리에 갔었죠

친구가 소개하는 여자 큰키에 날씬한몸매 하얀피부에 도저히 제친구에겐 너무과분한 여자인듯..

부러운마음에 어떻게 만났냐? 친구있음 소개시켜줘.. 이런대화로 시간을보냈습니다.

며칠이지나 회사동료들과 회식이 있어 술을마신다음 안마시술소에 갔었는데 허걱 이게왠일

그때본 제 친구의 여자친구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너무당황스러워 아무말하지 못하고 써비스를 받은다음 누워서 잠깐 애기를 나누는데

다행히 절 못 알아보고 자기 애인 이야기를 하더군요 만난지 얼마되진 않았는데 자기가 이런일 하는지

모른다고.. 자긴 6개월만 더 하다 그만둘꺼고 결혼도 생각한다네요.

지금 저는 매우 갈등하고 있습니다.

그여자에게 푹 빠져 있는 친구에게 사실을 사실대로 이야길 해야할지 30살이 되도록 제대로된 여친한명 없던 친군데 너무 순진하고 성실하고 누구보다 부지른한 제친군데 상처받을까 걱정이됩니다.

여러분 어떻해야될지... 너무 고민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왜그러니|2006.01.19 04:41
ㅎㅎ 친구를 걱정하는것처럼은 안보이네요....서비스 받은 후에 친구생각이 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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