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제가 생각하기로는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소외 된 사람들을 사랑으로 보살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그러나 지금의 교회는 교회을 크게 건축하고 돈 많이 내는 사람을 우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몸소 실천하는 것에대하여는 좀 미흡 하지 않았나...
주일이면 좋은 옷 좋은 음식으로 잔치 만 할 것이 아니고 주위에 소외된 그들에게 다가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실천 종교라고 생각합니다.(배고픈 사람에게 먹을것이 필요하지요. 단지 말로만 당신이 배고프니 내마음이아프다 하면 실천이 아니지않습니까)
목회자의 세습에 관해서는
아버지 목사가 이만 큼 키워 놓았으니 아들아 와서 근무하라 이런식 같아서 좀 그러내요
그렇게 된다면 영리목적 이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