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3일 청구서를 받았습니다.
매일경제에서 발행하는 매경이코노미 정가 3000원 짜리 정기 간행물에대한 청구서입니다.
금액은 140,000원 2006년 12월 ~2007년 11월까지 1년치 청구서였습니다.
정가 3000원짜리 12개월이면 36,000원이.. 140,000원으로 ....
신청도 하지 않은 매경이 어쩐지 4개월전부터 신문에 함께 배달이 되길래
신문사에서 서비스 차원에서 넣어주는 것이라고 판단.. 그냥 재활용 박스에 넣었구요.
당연히 책을 안보니 금액도 몰랐구요..
청구서를 보고 매경이코노미에 2000-2500번에 전화했더니 아가씨가 받더라고요.
그러고 청구서가 왔다 ..했더니 고객번호 불러달라고 해서 불러주고
"구독 안하시겠어요 " 하더니
"안하겠습니다." 그러니
"알겠습니다 " 라고
전화상 상담 끝났습니다.
이전에 저희가 거래하는 매일 경제신문사 지부하고 연락을 했더니
자기네하고는 상관이 없는 곳이다..
매경이코노미는 위번호를 불러주면 그 쪽하고 상담하면 된다..라고 하더군요
2007년 3월 26일 매경이코노미 다시 신문에 함께 배달 되었음.
위 번호로 다시 전화 ..
다른 번호를 불려주더군요..
2296-2504.. 전화를 드리니 어떤 친절한 분이 차근차근 상담을 해 주시더군요..
그리고 신청을 한 사람의 이름과 직함을 알려 주셨습니다..김영일 부장님이시고 현재는 외근중이라고 하셔서 통화를 하지 못하였습니다.메모 남겨놓음.
2007년 3월 27일 11시경 재 전화..
오늘은 지방 출장 가셨다고 하시네요. 이때 부터 어이가 없습니다.
어제까지도 말씀도 없던 그래서 메모까지 남겼는데 지방출장 오늘 가셨다니.. 참고로 개인 핸드폰 번호는 알려주지 않는다고 해서 무조건 통화가 될때까지 계속 전화를 해야 합니다.
메모 남겨놨지만 연락 없었습니다.
인터넷 네이버 검색하지 이런일 격은사람 저만 있는거 아니더군요.
참고사항
매경 이코노미는 사업장으로 무조건 정기 간행물 보내놓고 나중에 통화시에는 대표가 신청한것이다.
확인 요청하면 구두 계약이다.
녹치도 없고 정식 계약서도 없다.
신청받은 사람 외근중이다.
그럼 어떡하냐.. 자기들은 모른다.. 신청한사람과 통화해봐라.
통화가 되야 통화를 하지요..
오늘 저 돈 못내겠다.. 했습니다.
내지 마세요.. 맘대로 하세요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성명을 알려달라..했더니
알 필요없다. 내가 왜 이름을 알려주냐..
막무가내입니다. 제가 반말하지 그쪽도 반말하더군요.
어디서 반말이냐 그러니 몇살이냐 먹었냐고 대려 따지면서
니 아버지 뻘이라 반말한다 그러네요.
사기꾼 집단이 사기 쳐놓고 대려 배짱까지 부리고...
우리 회사명과 대표자 성명 대표 전화번호까지 다 알더군요.
그럼 이건 누구의 소행인가요.
어떡게 회사 정보를 다 알까요.
신문 지부에서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다고 하네요.
거기서도 똑같이 대답합니다.
자기들은 절대 개인정보 유출안한다. 그럼 신문과 함께 들어온 이코노미는 어떡게 설명하랬더니
자기들이 안보내고 본사에서 우편으로 보낸다고 하네요.
봉투도 붙이지 않은 벌크 상태로 흰봉투에 주소만 적어놓고 우편 발송... 보내는 곳 우체국 소인도 없네요.
서로 짜고 치고 있습니다. 그럼 신문에 같이 넣지 말던가...
참고로 매경 이코노미 말고도 매경기업영감이라는 곳에서도 책 사라고 전화 많이 옵니다.
매경기업영감이라고도 하지 않고 다짜고차 대표부터 찾고 어디냐고말해야 매경기업영감이다.
좋은 정보를 알려줄려고 전화했다. 다른곳은 전화도 안오고 꼭 매경입니다.
다른정보회사는 업체조회 못해서 저희회사에 전화 안하는걸까요... 꼭 매경은 정보를 잘 조회하는것 같습니다.
이런일 있기전까지는..... 위 전화 한번 사장님 바꿔 줬다가 난리 났습니다. 혼나죠.. 그런거 하나 제대로 못해서
사장님 바꿔 줬는데 기분좋은 대표 누가 있겠습니까.. 필요하면 다 찾아서라도 사서 본다고..
전화는 그 쪽에서 해도 혼나는것은 저입니다.
저도 생각했습니다. 회사에 온 거고.. 대표자 이름인데 이건 난 모르겠다 하면 그만인 일입니다.
그냥 묵인한다면 매경이코노미 이런 수법 사용계속할것이고..
또다른 피해자가 생길것 같아. 이렇게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