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생이에요 ..
그런데 몇일전에 여친이생겻거든요..
나두평소에 마음이 좀 . 있던에엿어요;.
근데. 18일인가? 어째든화요일날 부모님이 할머니 산소가신다구
없었어요 그런데 친구들이랑 저희집에서 놀기로 했어요..
친구들 여친있는 애들이랑 3커플이서 놀았어요..
그냥 젠가 하고 보드게임할거 좀사서 집에서 tv보고 비디오 빌려서 영화보고 있었어요
한커플중에 제친구가 가야된다면서 지 깔따구 대꼬나가네요 ㅡㅡ^ 썩을세퀴 여기서부터 시작이었습니다.
한커플나가고 2커플 남았어요. 저희랑 저랑 좀친한친구랑 스파링 했어요....
지는놈이 뒷산올라가서 절앞에서 할렐루야 하고 30초동안 안도망가고 있기했거든요..
제가이겻어요.
산에올라갓죠,.. 절앞에서 할렐루야 정말크게 지른담에 사람나오는대 그넘이 겜은 겜이라면서 끝까지
서있는거에요 나오래도 그새키 한 3미터정도 간격두고 돌한대 쳐맞드만 꼴받았나봅니다..
바리 욕하고 티더만요.. 이세키가 근대... 먼가 수상합디다..
이개새리가 내여칀한테 귓속말로 머라 수근대요..
아 ~ 내가 궁금 한건못 참거든요 끝까지안알려줘요..
그래가지고 존내 재밌게놀다가 그세키 갑자기 뭐 집에 엄마가 30분내로 안오면 죽인데요 5시바께안됬는데..................아 ~
제여친이랑 집에서 조낸 비디오 하나더빌려봤죠. 조낸 공포물봤죠.
프레디vs제이슨 봤습니다.
재미없어요.. 여친이 근대 침대에서 보다가 존내 앵기는거에요..
사람 죽는장면에 별루 잔인하지도 않은대 그냥 어떤남자가 자기아빠 얼굴에 손대면 아빠얼굴이 떨어지면서 피분수 나는 장면인대 존내 앵기더만. 갑자기 전화받으러가여...
그러더니만 이상한표정으로 절처다보더군요 ㅡㅡ^
마치 뭐랄까 좀희안한 표정이있습니다.
그러다가
아까전에 절앞에서 할렐루야 한놈이 집으로 전화왔습니다.. 친구: 야 너 잘되가냐? 나:개뿔뭐가잘되가? 지혼자 놀다 쳐갔으면서. 친구:빙시야 했냐구???? 나:뭘해 븽신 가튼놈아 아존내 너엄마가 오라고해서 간게아니라 너 프리 렙올리러 갓지? (여기서 말한 프리라 함은 프리스타일이아닙니다)
시방세야 근쳐에 오버러드클릭소리 다들려 너어디겜방이야 치사한놈아 이세키가 지는건 존나 실어서지혼자 내렙 보다 더높이려구 존내 피시방으로 갓나봅니다 지여친은 옆에서 캠찍는지 존내 찰칵대더군요;
전화를 끊고 다시영화 봅니다.
어떤여자가 숲속에 잠들어 있는 씬이 있어요.
근대 어떤 존나 희안하게 생긴넘이 들이대거든여;; 여자한태..
그때는 저하고 제여친 침대위에서 옥장판 켜놓구 따뜻해서 좋아라하며 영화보고있엇어요..
근대여친이;
나보러 대뜸하는말이
여친:야 너해봤어?
나:머..뭐?
여친:해봤냐구.?
나:뭘해바...
여친:멀생각해 오늘 태양봣냐구 해~,,
나:(이거 오늘 죽일까? ) 응봤어 ^^
여친:ㅋㅋ 너 너무 귀엽다.
이러면서 재볼을꼬집습니다.
짱나서.. 하지마.
햇죠
함더해요.
아하지마 볼아퍼 햇어요 안하더니만
영화 끝나고 뭐볼꺼없나 틀다가 온스타일 나오내 아씝 왠 에흐엔시리 하나. .
에흐엔 시리를 발음 쎄개해보세요;
ㅆ쓰&ㅅ티 입니다.
여친이랑 같이있는대 하필 좀 그런 장면 나오더군요.
분위기 갑자기 뻘쭘해지더니
여친이 대뜸 저의 옆구리 쪽에 손을 집어 넣더군요
다들 아시겟지만 순간 좀 흥분되는 느낌이 있잖습니까 뭐랄까 흥분은 아니고 좀 묘한기분...
그기분이 들더니만. 내가 왜? 손추워?
물으니까
여친이 응!
이라구했어요.
그러고 손을 한참넣구잇더니만 손을 빼더군요.
그러더니만 아까 절에다가 할렐루야 한세키가 이번엔 여친한테 전화했습니다. 목소리가 좀특이해서.
전화 말소리 크게해놧거든요 여친이.
다들려요;
그러더니 갑자기 밖에나가서 한 5분정도 있따가 들어오더군요;
나:야너 어디갔따왓서;
여친:아. 목말라서 마실것좀 사러.
나:말하구가지 ..
여친:미안해..
여친에 손에는 오랜지주스 가 있더군요.
손에는 뭔가 흰색깔의 뭔가가 잇더군요. 저는 그냥 본든 안본듯 스쳐지나갓습니다.
주방에가서 컵에다 따라서 주더군요. ㅆㅆ&ㅅㅌ 는 딴대루 돌려서 액션영화 보구있엇어요;;
20분쯤 됫나? 잠이오더군여;;;;; 오늘 늦잠잤는대 왜이러지. 이랫어요.
그래서 여친은 돌려 보내야겟군아. 생각되서
지현아 김지현! 불럿습니다.( 본명공개해야겟네요그냥 못된년이라서 18 욕은 삼가하도록하겠씁니다.)
야 내가 지금 잠이 오거든 눈이내려 앉을 거같아 그러니까. 내일놀자 했죠.
그때시간은 한 8~9시정도로 추정됩니다 .. 기억이.
하여튼 그말이 끝나기도전에 .
여친이 절야릇한 눈빛으로 쳐다보더군요.
제 눈꺼풀은 점점 더무거워 져만 가는대.
저는 잠이와서 잘생각은 안나지만 절에가서 할렐루야 왜친 그넘한테 전화해서 고맙다는 말한거는 기억이 납니다.
그제서야 알아챘죠
몇일전에 재가 그놈하고 다이 깨서 이겻습니다..
원래 지던놈이엇는대 이겻어요. 그새키가 성격이 이상한놈인대 금방 화해 하자더군요.
화해 한 이유를 알겟더군요. 저를 하게해서
도라이로 만들 작정이엇던것 갓습니다,
저는 잔거 같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여친이 다벗은채로 잇더군요 제옆에. 참 진짜 내가 참 어이가 참 장난도아니고
무슨 드라마찍나 머이거 영환가? 순간욕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는 울었습니다....................저를 바보갔다고 놀리 시는분도 있으시겟지만 저는 진짜 ..화나서 운거에요.
여친이 처일어나더니만 지가 일어나자마자 과음 을 질르더군요 참 나 어의가없어서 c8장난하나 지금
가서 너뭐했어 물어봣죠 제가
그러니까 그년이 저보러
뭐라는줄알아요? c8 전나 악텨서
뭐하긴 뭐해 너따먹엇지
와 이말듣는순간 저 사람줄일뻔했습니다.
제가 그대로 옷주서 입고 그년한태
야 너옷주워입어
하니까
왜? 벗겨 먹구싶니?
이럽니다 씌발 진짜 저질처럼 들리실지몰라도 고대로 몇대 깟어요;
깐다음에 옷쳐입구꺼져라 이러니까 갑디다
이날 다음부터 제가 존나 여자를보면 인간쓰래기로 보입니다
저는 좀 육체적사랑보다는 정신적 사랑을 우선으로 여기거든요.
어떻게해야될가요? 네?
여기서 뭘어떻게 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