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연상의...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함께 사랑했고
잠자리에도 몇번들었습니다 나이는 둘다 20대 중반이지만
임신가능주기에 잔 우리들은 서로 불안해 하며 몇일을 보냈고
그날 일을 저지른 저는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그녀에게 얼마나 큰 상처가 되는지 전 몰랐습니다
곧있으면 저는 멀리 떠납니다
상처가 크고 믿음을 잃었는지 그사람은 그날 이후로
단한번의 스킨쉽도 허용하지 않았습니다..
다 제 잘못입니다.. 압니다 아껴주지 못한 죄 얼마나 큰지
이렇게 믿음을 잃는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믿음을 찾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