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다 잘살고 있습니당...돈도많고..아이들도 착하고...
오빠도 곧 올케언니가 아이를 낳구요..
근데..너무나도 사랑하는 울막내언니가..이혼을 한지.한3년,,? 쯤 되었네요..
거진 제가 이혼시킨거나 마찬가지고..(남자가 개망나니였어요..)그래서 제가 듀오결혼정보회사
를 알아보고 있는데요...혹시나 주위에서나..경험자분이나..아시는분들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저 시집가기전에 언니 꼭...좋으배필 만나서 행복하게 사는모습 보고싶어요...
사실...언니가 지금 남잘 만나려 하지 않지만..처해져 있는 상황때문이라 여깁니다 전..
그래서 정보회사로 인해..지금 좋은 생활을 한 분들이 몇분이라도 계시다면..
그분들 말씀 들어보고..제가 등록해서 살살 구슬려서..만나보게끔하려고 합니다.
다른언니 한명과 저만 알고 식구들에겐 비밀로 할꺼구요....성사되기 전까진요..
언닌 지금 미용사이고..34살 소띠입니당.
결혼할때...사실 집에서 선보라고 억지로 이끌려서 결혼했는데.이렇게 파토가 나버려서
더더욱 미안하고...죄인같고 해서....사실 더이상은 언니의사없이는 강행하려 하지
않았지만.... 지금언니는 미용일때문에..도무지 생각이 있더라도 만날수 없는상황인지라...
이렇게 옆에서 또 한번 부추겨 보려고 합니당.
처해져 있는상황이 힘들수록..더 옆에서...도와줘야 한단 생각이 요즘은 더 크게 작용하네요..
그러니..꼭 주위에 분들이나...경헝담이 있으시다면..알려주세요...
(많은 의견을 들어보기 위해 다른폴더방에도 올려놓을껍니다..그러니양해해주세요)
참~ 일단 전화상담은 해봤는데...매칭자체가.서로가 보겠다는의견하에 보는것이기에..
능력이나 조건...같은것은...일단 ..그후에 얘기라고 하는군요..
재혼일때..저희언니 나이라던지...애가없는..그리고 일이 있다는것이..그래도..
아주 괜찮은 케이스라고 해서...너무 직업의식에 투철한 응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