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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Leave Me Now - Chicago

전망♬ |2006.01.24 11:33
조회 401 |추천 0

 

 

 


 

If You Leave Me Now - Chicago

 

If you leave me now
You'll take away
the biggest part of me
Ooh, no Baby, please don't go

And if you leave me now
You'll take away
the very heart of me
Ooh, no Baby, please don't go
Ooh, girl I just want you to stay


A love like ours is
love that's hard to find
How could we let it slip away?
We've come too far
to leave it all behind
How could we end it all this way?
When tomorrow comes
Then we'll both regret
the things we said today

 

If you leave me now
You'll take away
the biggest part of me
Ooh, no Baby, please don't go
Ooh, girl I've just got to have you
by my side
Ooh, no Baby, please don't go
Ooh, mama I've just got to
have your loving

 

 

지금 당신이 날 떠난다면
나의 가장 커다란 부분을
앗아 가는 거에요.
제발 가지 말아요.

지금 당신이 날 떠난다면
나의 가장 소중한 부분을
앗아 가는 거에요.
제발 가지 말아요.
내 곁에 머물러 주세요.

 

우리의 사랑은
어디에서도 찾기 어려워요.
그 사랑을 어떻게 떨쳐 버릴 수가 있나요.
우린 모든 걸 포기하고
먼 길을 걸어 왔잖아요.
그 길을 어떻게 멈출 수가 있나요.
내일이 오면
우리 두 사람은 후회할 거에요.
오늘했던 말을요.

 

지금 당신이 날 떠난다면
나의 가장 커다란 부분을
앗아 가는 거에요.
제발 가지 말아요.
내 곁에 당신을
두고 싶은걸요
제발 떠나지 말아요.
난 당신의 사랑이
있어야 해요.


 

If You Leave Me Now는 시카코의 대표곡 중의 하나로

1976년 발표됐으며 그룹 시카고는 1967년 클래식, 록, 재즈 등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을 가진 7명의 맴버로

'Chicago Transit Authority'로 출발했으나 그룹명이 어려워
그들의 고향명을 딴 'Chicago'로 이름을 바꿨다.

그러나 69년 데뷔앨범 [Chicago Transit Authority]가
별 반응을 얻지 못하고두 번째 앨범인 [ChicagoⅡ]에서
Make Me Smile과 25 or 6 to 4가 히트하면서 이른바 시카고

사운드는 팝 매니아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비슷한 시기에 'Blood, Sweat & Tears' 와

'재즈 록'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이들 두 팀은 혜성처럼

팝 필드를 초토화시켜 나갔다.


시카코는 결성당시의 오리지널 라인업을 주축으로 팀 하모니는

물론 그들의 음악성을 고수했으며 데이빗 포스터라는

최고의 프로듀서와 만나게 되면서 일약 세계적인

그룹으로 발돋움하는데, 재즈 성향에서 보다 대중적인 성향으로

바뀌면서 그들의 인기는 예전보다 더 높아져
Hard to say I'm sorry(82년 1위)가 수록된 앨범 [Chicago 16]

발매를 전후해 시카고의 인기는 절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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