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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증후군 타령하는 한국녀자들 특징

천대 |2006.01.26 22:13
조회 1,236 |추천 0

찔리는 뇨자들 악플이 예상 되는군요.

 

1.

첫째,시집에 가기 꺼려하는 여자들이 많다

평소에 자기 친정에는 자주가면서 ,시집에는 방문은 커녕 전화도 잘안하고 지내다가 명절에는 어쩔수없이 가야될것을 생각하니 ,걱정되어 생리불순.두통등 명절증후군이 생기는 경우가 많 다.

둘째,음식 만들줄 모르는 여자들이 많다

요즘여성들은 학력만 높아 영어단어와 수학공식은 잘알아도,요리실력은 형편없다.명절음식 만들때 시어머니 잔소리 듣기는 싫고 요리실력은없고,학력높다고 자존심만 많은여자가 많다. 실제로 학력수준과 비례한다.

셋째,참을성 없는 여자들이 많다

아파트의 깨끗한 화장실 에서 용변 보다가, 시골 의 좀 누추한 환경에는 적응 못하는 어린애 같은 여자들이 많다. 한마디로 고생 안해보고 편하게 자란 여자들이다.시골어른들은 평생을 참고 살았는데....젊은여성들은 무슨 귀족이라고.... 또 시부모를 웃습게 보는 여자들이 많다.

넷째,시기심많고 게으른 여자들이 많다

여성들이 1년에 2회정도 명절음식만들고 어른 모시는 것니 뭐 그리도 힘들 다고 ....
남성들은 ,광부.근로자등 년2-3회가 아닌 평생을 직업으로 하는데....그리고 남자들은
군대생활때 1주일간 칠흙같은 야간에 험악한 산악훈련도하는데....
그리고 이 여성들 요리할때 ,먼길운전하면서 온 남편이 형제들과 고스톱 좀 친다고,
그걸 못참아서 시기하고 질투하고....툭하면 한국녀자들 입에 달고 다니는 소리가 "같은 여자로써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동서들과 같이 오손도손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음식 많드는 것이 뭐 그리 힘들다고, 친정가서는 동서 함담하기 바쁘고...설걷이는 남편이하라,시아버지가 하라고 날리다...

다섯째, 친정은 왜 신경 안써냐고 따지는 여자들이 많다

여기에 대한 답을 할머니들이 자주 하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의 한마디, "시부모한테 못하는년 친정부모한테 잘하는년 못봤다"... 여자들이 친정을 남편한테 신경을 요구하는것의 속마음은 친정부모한테 효도 하기위해서가 아니라 시부모한테 하기 싫은 반감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여자들 친정에 조금이라도 해준것 있다고 생각하면 나중에 친정가서 재산문제 역시 칼같이 나옵니다.

참으로 요즘젊은 여성들은 한심 스럽다.
요즘젊은 여성들이 게으르고.버릇없고 ,참을성이 없는 이유는 한마디로 단 한번도 통제된생활
을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남성들은 군대란 통제생활을 거치기 때문에 참을성이 있다
그보다도 더큰 문제는 명절전후에 언론에 각종 페미단체간부들이 나와서 명절증후군이니 뭐니
하니까 그런면이 있다. 아무 생각 없는,개념 없는 뇨자들일수록 페미들의 허영심의 이용 대상이 됩니다.


2.
저질년들 하는소리.."며느리도 딸처럼 생각해 주세요~~"...이소리 나불되는것들 주둥이를 미싱으로 박아버려야합니다. 이말을 바꿔보면 "시부모를 친부모처럼 생각 안하고 있습니다"와 같은 말입니다. 시부모를 친부모처럼 조금이라도 친부모처럼 생각한다면 죽어도 저따위 말이 주둥아리에서 나올수가 없습니다. 그러면서 딸처럼 생각해달라?...욕밖에 안나오는년들이죠. 저질년들 지가 저질인줄 전혀 모릅니다. 그런것들 나중에 꼭 지같은 그런소리 하는 며느리를 본다면?

명절 증후군 타령하는년들 치고 또 "친정올케 생각하는 년 없다"라는건 지나가는 멍멍이도 아는일입니다. 나이 좀 들은 아줌마들 자주 하는말이고..그런년들 친정가서는 또 못된 시누이 행세합니다. 그런년들 시집재산 상속 문제 나오면 칼같이 움직입니다. 원래 쫄병때 말 안듣는것들 고참되서 더 고참행세 하듯이...

 

명절증후군 타령하는 년들 만약 운전이나 벌초라도 시켰놨다면?..명절에 음식하고 대접하는것 실제로 몇시간 되지도 않습니다. 시간상으로 계산 해보면 정확하게 6~7시간도 안됩니다. 남자들이 운전하는 시간 보다도 절대 많지 않습니다. 이런년들이 나중에 더 못된 시어머니가 됩니다.

 

영국에서 조사한것 여자운동하는 페미들 나중에 시어머니 되니까 더 못된 시어머니가 되더라는것..실제로 할머니들 말씀이 맞습니다. 시부모한테 못하는년 친정부모한테 잘하는년 거의 없습니다.


명절증후군 타령의 근본원인이 뭐냐하면... 시집을 자기집으로 생각안하고 남의집으로 생각하고 있는것이 주원인입니다. 그러니까 저질년들 맨날 손해본것처럼 희생한것처럼 나불됩니다. 그리고 정말 게으른년들이 명절 증후군 타령 더 열심히 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하는것도 없는것들이 말이죠. 그런년들 평소에 시부모한테 전화 한통 안하는것들이 거의 다입니다. 정말 저질년들이죠. 명절 증후군 타령은 들을 가치라고는 전혀 없는건데..한국넘들이 당당하게 주장하지 못하는게 더문제입니다. 게으른년은 보호해서도 보호받아서도 안됩니다.

 

명절 증후군 타령하는 뇨자들에게 한마디..

"나중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니 같은 며느리 보세요!!"

 

 

3.

상식적인 성인 여성은, 커다란 틀 안에서의 사회와 이보다 작은 주변 사회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것이 당연합니다. 자신의 의무 자체가 하나의 사회적 권력이며, 자신이 해준 음식을 자신과 피가 섞인 아이들이 함께 먹는다는것을 기뻐해야 하는것이 정상적인 어른으로서의 모습이죠. 

 

정신연령이 어린애에 머문 창녀들(직업적인 매춘부 말고...오히려 직업 매춘부를 욕보이는것이죠)에게서나 나올 수 있는 사고방식과 행동들입니다. 한국 사회가 얼마나 여성에게 유리한 관습과 제도들로 넘쳐나고 있는지를 역설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쾌락과 물질과 보호와 배려와 사회적 위치까지 어릴때부터 가만히 앉아 있으면 사회가 알아서 다 주어 버리니 명절 증후군이다 뭐다 개소리 나오는게 당연합니다. 물질적으로 굶주리기만 해도 풍족하게 먹을 음식 재료들이 눈앞에만 주어져도 그 자체로 행복감이 넘칠 수 밖에 없는게 인간이죠. 

 

노력하지 않아도 땀흘리지 않아도, 사회가 아내로서 어른으로서 어머니로서 며느리로서의 위치를 그냥 만들어주고 숭배까지 해주니...땀흘리며 위치를 얻어내고 지키려고 하는것 자체가 쓸데없이 헛힘빼는 미친짓으로 보일 수도 있겠죠.

 

여성을 현실과 맞지 않게 지나치게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고 앵무새처럼 지껄이는 인간들 정말 돌머리들입니다. 더욱 어린애로써 인생을 장난으로 알고 살라고 여성들을 부추키고 그러한 환경으로 내몰고 있다는것은 아는것인지... 

 

주변의 어른들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고, 떼만 쓰고 어리광만 피우고 자기주장만 강한 못되게 자란 의존적이고 응석받이 아이를 바로 키우기 위해서는, 책임감과 독립심을 키워져야 하겠죠... 오히려 더욱 공주님 대접하고 받들어 모시면??? 이렇게 하자는게 얼빵한 남성페미들이 말하는 헛소리의 방향성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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