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억명을 대상으로 교과서를 발행하는 프렌티스 홀이 동해의 표기를 '일본해(Sea of Japan)'에서
'동해(일본해)' 즉, 'East Sea(Sea of Japan)'로 개정했네요. ^^
이 교과서는 3월부터 출간됐으며 9월 학기부터 일선 고등학교에서 사용될 예정이랍니다.
또 백두산을 중국 지명인 창바이산으로 표기하지 않고 'Paektu Mt.'로 표기했으며 북한 황해도에서 중국 다롄
앞바다에 이르는 해역을 '한국만(Korea Bay)'으로 표기했다네요
정부와 반크등 한국을 바로 알리기 위한 노력이 꾸준히 있었기에 얻어낼 수 있었던 결과가 아닐까 하네요
이번일을 계기로 앞으로 이런 훈훈한 일들이 계속해서 많이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ㅋㅋ 일본우익들 고맙다 니네가 많이 설쳐줘서 반사이득을 얻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