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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1번가 YORK.........

억울해요.... |2006.01.27 10:48
조회 976 |추천 0

 얼마전 언니가 안양1번가의  YORK(욕)이란 가게에서 옷을 5만 3천원짜리를 샀습니다...

그런데 직접입어 볼수는 없어서 그냥 샀답니다....

집에와서 입어보니 너무 작아서 다시 교환을 하러갔습니다.....

그런데 그옷보다 싼가격의 옷을 교환하려니 돈은 드릴수 없으니...더 사라고 했답니다......

순진한 우리언니........고심끝에 티하나를 더 산뒤.....돈을 더주고 그옷을 교환했습니다......

근데 집에와서 보니....옷이 완전 엉망입니다....속에 실밥이 다 보이고 정말이지 그냥 줘도 못입을 옷이었습니다....물론 재교환이 안된다고  그집직원이 말했지여.신중하지못했던건 우리잘못이지만.....하지만 이건 너무 심해서.......

 담날........제가 바꾸러 갔습니다...설마 이런옷을 교환안해주는건 아니겠지..........하면서.........

하지만 갔더니 죽어도 안된답니다.....

 오히려 사장인가 하는 남자로부터 호된 나무람만 듣고왔습니다,,,,

아이보리색옷인데 빨간색 실이 군데군데 삐져나와있고...........어이가 없어서 이 실밥은 어떡하죠??했더니 그 여직원............그 실밥은 잘라드릴께여...........정말이지 재수없게 말합니다..........

일이만원도 아니고...........그 옷 입지도 못하고 버려두고 있습니다..........

재교환이 안된다는 지네들식의 법................소비자는 정말 그냥 당하기만 해야 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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