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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부부의 가장
최건종(34세)씨에게 의문의 여성인 미스김에게
전화한통이 오고...
함께 KBS간판 프로그램인 사랑과 전쟁 (재방송)을 보며
단란하게 식사를 하던 부인 강건자(34세)씨는
결국 밥상을 엎고야 마는데....
평소 어머니 강건자씨의 흉폭성을 알던 딸 최건순(7세)양은
재빨리 몸을 안전하게 피하고....
이 얼마나 훈훈하고 가슴따듯한 장면인가?
이것이 우리네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가?
여보....보일러댁에...아버님 놓아드려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