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독교에 대한 비판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글들을 보니 모두 맞는 말을 하는 것 같아서 쉽사리 어느쪽의 편을 서기도 애매하다.
물론 옛 선인들의 말에 의하면 털어서 먼지 안나오는 사람없다라는 말이 있듯이
모든 사람이 신이 아닌이상 조금의 실수가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삶의 핍박속에서 위안으로 삼고자 하는 이런 종교의 비리는 우리에게
더욱더 충격적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기독교는 우리나라에서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종교이고.
이 종교의 비리는 많은 신도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고 자괴감을 가져다 줄 수 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생각을 해 보았다.
'기독교 이외에 다른 종교들은 비리 없이 종교를 지키고 있는가?'
기독교 다음으로 많은 신도를 보유하고 있는 불교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이늠의 호기심에 의해
불교에 대해 알아보던 중에 약간은 특이한 사항을 발견했다.
불교는 조폭과 상당한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우선, 90년대에 총무원장 선거때문에 약 2번의 폭력 사태가 있었다고 한다.
이 총무원장이라고 하는 것은 불교의 수뇌부로서 불교내의 막강한 권력을 지니는
자리라고 알려져 있다. 이에, 총무원장이 되기 위해 폭력 사태까지 불사하는 것이 그 당시 불교였다.
또한, 2000년도로 거슬러 와서, 보광사 폭력사태가 다시 나오면서 불교측은 다시한번 이슈를 모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