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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녀가 저를 좋아 하는 걸까요???

zrose |2006.01.28 04:24
조회 505 |추천 0

과연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 걸까요???

그녀와 만난지는 근 6계월이 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에게 좋아하는 감정이 생긴건..

그녀를 만나고 1달정도 후였고요..

그리고..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지만..

어느날 부턴가 우리는 사귀는 것처럼 행동을 하기 시작 했습니다.

매일 매일 시간날때마다 전화 하고..

시간 날때마다 만나고..

그리고 어머님께 정식으로 인사도 드리고..

그리고 매일매일 만나면서 사랑을 키워나갔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다른사람에겐 비밀로 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다른사람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다고..

그래서 다른사람들이 사귀냐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그냥 쫌 친한거라고..

그런식으로 항상 얼버무렸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런일 사람들한테 말을 안하면 사람들은 더궁금해 하고..

그리고 사람들 입에 더 자주 오르내리게 도잖아요..

그녀나 저나  사람들사이에선 꽤나 유명한 편인데..

둘다 맡은일이 많아서 모르는 사람이 없었거든요..

아무튼..

그녀는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어서 사람들 있는대서 만이라도 떨어져 있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게 너무 너무 싫었지만 그녀가 원하니까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다가..

그녀가 저에게서 조금씩 멀어지는걸 느꼈습니다.

물론 저도 바쁘고 그녀도 바뻐져서 하루 이틀정도 연락을 못한것 뿐이었지만요...

매일 매일 만나다가 못보니까..

너무 너무 보고싶고 너무너무 힘들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여행을 가서 꿈을 꾸었습니다.

그녀가 저보고 이제 그만 좋아하라고 하더군요..

악몽을 꾼거 같아서 바로 깼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새벽에 깨서 잠도 다시 못들었습니다.

후...

그리고 그날 하루종일 찝찝한 마음으로 있다가..

다음날 밤엔 그녀 친구가 꿈에 나와서 그만 좋아하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또 새벽부터 깨서 잠을 못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다녀와서 그녀가 저에게 정말로 그만 좋아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돌아올수 있냐고 하니까..

모르겠다고..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선도 전화는 자주 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지 그녀가 돌아오길 발하는 마음에...

전화통화는 계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그녀가 생각날때마다 그리던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을 그녀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몇일후에 저에게 다시 전화 하더니..

밝은 목소리로 좀 보자고 하더군요..

저는 기분이 좋아서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녀가 저에게 그림하고...

제가 주었던 물건들을 돌려 주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이거 나 못받겠어...

나 너한테 돌아가는 일 없을꺼 같아...

라고 말하더군요...

후...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정말 죽을것만 같았습니다..

그러고선 당분간 연락이 안오더군요..

그래서 그런가보다..

나한텐 더이상 감정이 없나보다..

그렇게 생각 하고 있었는데...

얼마뒤 꿈에

그녀가 나타났습니다.

그녀가 저를 다시 좋아한다고..

다시 사랑한다고 그러니까 돌아가 면 안되겠냐고..

그렇게 말하더군요..

꿈이었지만 너무 기분이 좋아서 있는데..

그날밤..

그녀에게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다음날 보드타러 가치 가지 않겠냐고..

사람들끼리 가는데..

나도 끼지 않겠냐고...

전 당연히 간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정말 중요한 인터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1시간 정도만 가면 스키장에 있으니까 집에 돌아갈때 얼마 걸리지도 않을테니까..

하고 그녀와 또다른 동생 하나와 같이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 12시쯤 가게 됬습니다..

그래서 내일 인터뷰도 있고 해서 집에 속력을내서 가고 있는데.....

빗길에..

140Km/h 미친거죠..

여긴 한국이 아니라 사진을 찍힌다거나 할 걱정은 없었지만 위험한 짓이었습니다..

이거 위험한데...

라고 생각 하는데..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보드 재미있었다고..

너 보드 잘타더라..

그러면서..

이이야기 저이야기 하고있는데...

도로 포장이 잘못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부분에서 차가 갑자기 날랐습니다..

붕~뜨더니..

착지할때 차 바퀴가 터지면서 돌기 시작했습니다..

빙글빙글 돌더니 도랑에 거꾸로 처밖혔습니다..

다행이 한군대도 안다치고 그녀를 생각하며 살아 나왔습니다.

(상황 설명을 자세히 해드리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합니다..-_-;;)

그 일을 그녀에게 말하면 그녀가 걱정할까봐 말하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이후...

그녀에게 매일매일 전화가 오는겁니다..

그것도 똑같은날...

저는 너무힘들었습니다.

어떻게 행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 느낌은 드는데..

어떻게 해야할진 모르겠고...

그래서 너무너무 힘들어서...

그녀에게 물어봤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않좋아한다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부탁했습니다..

부탁이니까..

더이상 연락하지 말아달라고..

너무 힘들다고...

그렇게 말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후론 연락이 않오더군요..

그런데..

어느날 너무 너무 그녀생각이 많이나서..

답답해서 죽을것만 같은날...

MSN에 접속해있는데...

그녀가 있었습니다..

MSN을 자주 않하는 그녀인데..

MSN에 있는것입니다..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녀를 보는것만으로도..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일부로 다른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녀가 말을 걸어왔습니다..

그리고 한참을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전 대답을 잘 못했고요..

연락을 하지 말아달라는건...

MSN은 포함이 안되는 건가요??

그녀는 전화만 하지 말라고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러더니...

그 다음날 부제중 통화가 하나 있었는데..(제껀 발신자 확인 서비스가 없습니다)

누군지 도 궁금하고..

혹시나 그녀일까 하는 생각에 그녀와 다른 짐작가는 사람들에게 다 전화를 해봤는데...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받질 않았고요...

그런데....

그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그러더니 1시간 이상을 통화 하더니 끊더군요..

그리고 그다음날에도 다시 보드타러 가자고..

전화가 오고....

전 너무 힘듭니다..

부탁이에요..

그녀가 저를 좋아하는 걸까요??

아닐까요??

대체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자분들도 제발 그녀의 마음이 어떤거 같다..

라는 말좀 해주세요..

부탁이에요..

그녀가 돌아오기만을 저는 기다리고 있기에..

그녀가 돌아오길 발하기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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