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광주 나갓제...투사부 일체도 보고 일 좀 볼라고 갓구만...
투사부 일체?전편을 완전히 폐러디 했는디 솔직히 내 취향이 아니드만...
차라리 전편이 더 좋았지...
재밌는 사실은 코메디다 본게 영화 보는 중에 웃음이 터진디 꼭! 웃는 이들만 웃고
안근것들은 주댕이에 먼지 들갈라봐서 입 꾹! 담고 있는데 그렇게 웃던 이들도
웅인이허고 윤영이허고 베드신?나온게 침묵...
고요속 기대감?에 침만 꼴까딱![]()
투사부일체 볼바엔 차라리 영화배우 김수로가 출연허는 티비 프로을 보는게
더 웃음을 선사해갓고 스트레스 날려 주제...
투사부 일체는 웃음을 자아내긴 헌디 관객한테 주는 메세지도 없고...
머가 뭔지 원![]()
그걸 보기전에 은행서 애들 줄 5천원 신권을 바꿀란디 세상에나![]()
행원이 웃음 띤 얼굴로 1만원권과 1천원권을 보여 주면서 신권이 밖에 없다
면서 웃네...
어쩔 수 없이 만원권으로 밧갓제...
애들이 4명인게 2만원 나갈 세배돈이 거금 4만원이나![]()
거그서 돈 찾고 김밥 집 들러갓고 순대다 쏘주 일 병 했구만..
그집이 50대 초반 부부가 헌디 아짐이 신랑한테 궁시렁 거리드라고...
손님 많은게 어서 퍼 놀고 있는 신랑 잡아갓고 왔드만은
손님이 다 먹고 나간게 신랑도 사라져갓고...
아짐이 글드만...
내동 손님 많다?고 가계 댈다 노면 금세 사라진다
고
완전 한량이드만...
영화 보고 나온 시간이 7시15분 였는디 영화관 계단 내려 온디 누가 쳐다 본거 같드만...
뒤돌아 봤드만은 나랑 엘레베이타 같이 타고 내려온 40대 초반 아짐인디 혼자 쓸쓸히 영화
봤는갑만...
옷도 미시풍으로 입고 몸매도 잘 빠졌는디 육x시라고 헐라고 그랬나?
차라리 나 한테 대쉬을 허지멀라 눈을 까시나?
하긴, 성격 좋은 사람끼리는 서로 관심만 가지지![]()
그나, 저 출산문제로 말들이 많드만...
어떤 골빈 20대 아줌마는 애 유치원 보내면서 국어.산수 과외헌디 백만원이 들간다고
애들 교육비 때문에 애 낳기가 겁난다드라고...
올해, 한국 엄마들 허면 자식 교육을 위해선 몸도 판다는 말을 일본 기자가 했을 정도로교육열이 대단헌디 그나마, 한국 엄마들 다혈질 아니던가?
욕심은 더럼게 많은대다가 열등감도 대단해갓고 남이 애들과 비교해갓고 지기는 싫어허고
지가 못 배운걸 애들한테 위안을 삼고 싶은 갑드만...
이런 말이 있지...
뱉새가 황새 따라가다간 가쟁이 찌러진다.
꼭 한국 엄마들을 두고 허는 말이지...
우리 엄마?우리 집이 저소득층을 겨우 면했는디 5형제 중에 1명 고졸.3명 대졸.1명 중졸인디
그나마 빛이 2천만원 졌지만 애들 과외라곤 안헌지 알구만...
아! 여동생허고 누나허고 진학할 학교 특성상 부기 타자 이런 기본적인거 배웠지...
현재 다들 직장들 잘 다니고 있고...
이런 현실서 한국 엄마들이 저출산 문제을 정부 탓이라 헐 수 있나?
지들 형편에 맞게 애들을 가르치면 될것을...
반면, 저출산 문제을 해결 헐라는 정부의 의지는 보이는데 문제는
저출산 문제에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 못허고 막대한 세금만 퍼다가
출산 가정에 지원허드만...
저출산 문제에 근본적인게 뭔지 아나?
과외
과외만 없앤다면 저출산 문제는 자연스레 없어지지...
골빈 엄마들이 많아노니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