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라는 것은 일종의 근로자와 사업주의 약속을 증명시켜주는 종이죠.
그것을 쓰지 않았다는 것은..아직 직원이 아니라는 뜻도 됩니다.
중간에 짤리고 하더라도..어찌 할 변명거리가 없는거죠.
꼭 싸인하시구요..
초과수당에 대해서는 물어보세요... 초과수당이 지급이 안되는지..
뭐 안된다면..거의 미래가 보이지 않는 회사같군요.
경력 쌓아서.. 대기업에서 경력사원 모집시에 이직하세요..
뭐 왠만한 중소기업.. 초과수당 안주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 오래 안버티고..경력 좀 쌓고..
이직하는거죠.. 미쳤다고 거기서 평생일합니까..
틈틈이.. 스펙좀 쌓으시고..
경력 쌓는다는 기분으로 일하세요..
기업들이 경력직 직원 우대하는건 잘 아시죠??
아마 좀 경력 쌓고 스펙 좀 만드신다면..
충분히 이직하실 수 있을거에요..
5개월째 연봉계약도 안하고..초과수당도 없는 회사에
절대 미래를 맡기지 마세요.
그냥 경력만 쌓다가 옮기는 회사 정도로만 생각하시구요.
그런 회사엔 미래가 없습니다^^
이만 마치겠구요~~~
힘들어도 열심히 사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