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2월5일이면 백일되는 커플입니다.,.
사귄지 얼마 되진않았지요.
저희가 / 친구로 먼저 시작해서 사귄경우라.
말은 백일이지만. 너무 편한사이라. . ㅎ
좀 오래된거같아요. 그래서 권태기인가 이런생각도 드는데..
제 남자친구가 제가 별로 인거같아요.
제가 사랑한다구 그러면.
조금 부담이 간다네요/..
글구..
제남자친구는 원래. 후배들을 좋아하는지..
그리구. 전에 있었던 여자친구들도 다 이뻣는지..
제가. 그렇게 맘에 들지 않나봐요..
그리구.
가장이해안되는건. 저랑 제친구 (여자)제 남자친구. 다른 오빠 이렇게 술을마신적이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술취해있는동안. 제친구랑 이러저러한 이야기한것두 말하면서
한다는말이. "근데00이 몸매 이쁘더라.","00이다리얇드라"이런이야기나하구..
제가 좀 통통한편이거든요..키두작구....
그리구. 저한테는 이번설에. 연락한번두 안왔습니다..휴..
얼마나. 기다렸는데.. ...
맨날. 같은동네사는여자애랑 담배피구. . .저랑은 만나지두 않으면서.
저는 담배못피거든요..
아........진짜 너무 얘때매 속상해서
두서두 없네요. (죄송.ㅠ제가 원래 글재주가없어서..)
그냥 속상한마음에 글한번올려봅니다..
그럼이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