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때 첫미팅이라는걸 해보고 만난 남자를 지금까지 사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제 남친은 지금 경기지역에서 병역특례를 받아 일을 하고 있어요,,
근데 한달전 남친과 저는 서로 너무 마니 만나서 그런지,,좀,,서로 너무 싸웠어요,,존심도 안세우던거도 다세우게 되고,,권태기가 다시 온건지는 몰라요,,근데 너무 마니 싸웠어요,,그게 왜그런지는 저두 몰랐어요,,그런데 남친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었어요,,저두 마찬가지로 남친이 하자 그래서 했던거구요,,
근데 싸우면서 느꼈던게,,좀 이상했어요,,자기 친구의 여친이었던 사람이랑 문자도 주고 받고 그래서 좀 이상한 느낌을 받았지만 난 누구보다고 남친을 믿었어요,,그런데 혹 왠일,,,저두 게임을 하는 사람이었으니까,,게임에 오랜만에 접속했는데,,헤어지지도 않은 남친이랑 헤어졌다는 말들이 겜상에서 돌고 있는것,,그것도 누구 보다,,어떤여자랑 사귀고 있다는 증거,,,,,
저는 황당해서,,,그 여자테 물어 봤더니,,정말이더라구요,,사귄지는 몇일 안되었지만,,헤어졌다는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여자를 만났다는거,,,그여자 다름아닌 자기친구 여자친구였고 문자 주고받은 사람이었다는것에 대해 저는 참을수가 ㅇ없었어요,,
지금 제 남친은 다 잘못을 시인하고 있고 예전처럼 사이가 좋게 지내고 제가 첨으로 사랑했던 남자라서 용서를 할려고 하는데
믿음이 안가요,,어찌해야 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