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쯤에 만난 남자가 있엇드래죠 ㅜㅜ
8월부터 사겻구요
4년차이나 났엇죠 별거아일수도 잇죠 4년
하지만 전 18살이였고 남친22살이였습당
그것도 생일빠른아이들..그거 남친 친구들은 다 23살 이엿드래죠~
내가 어린걸떠나서 저는 그집에가서 같히동거동락??ㅋㅋ 을 햇죠
남친부모님두 계셧구요
저한테는 설거지하나도 안시키시고 밥도 차려주시고 그래주셧어요
항상 오빠오면 같히밖에나가서 놀고 조금만 트러블이생겨도
잠옷입은상태루 막 안고 나와서 드라이브 하는거 좋아하니까
억지로 차에 태워서 가자는데 다 가주고 정말 부러울게 하나도없엇습니다
다만 남친전에 사귀던 여자가 우리오빨 아직못잊어서 매일문자보내고 ㅡㅡ
그거빼곤^^:;
근데 몇일전일이엿엇죠 이 상황이 벌어지기전까지 전 남친한테 헤어지자고
10번정도?? 정말헤어지구 싶은 마음은 없엇구요 그냥 싸우면 자존심에 ..
그래두 항상잡아주고 어떢해 어떢해 해서 다시 만나구 그랫엇거든요
근데 몇일전에 또한판 싸웟습다
오빠 선배가 있는데 저랑두 꽤 친한사이엿엇죠
그래서 전화가 와서 전화하구있는데 몇일전부터 그거가지구 꼬투리를
잡더군요 왜 그 선배랑 그렇게 다정하게 연락하구 그러냐고
그것도 자기앞에서 ..
ㅡㅡ 내가뭐바람피는것도 아니궁..뒤에몰래가서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앞에서!! 당당하게 그냥 통화만 하는데 그거 가지구 그러더라구요~
점점 신경질이 낳죠 !! ㅡ.ㅡ
그러다가 싸움이벌어졋죠~ 글다가 잠깐 아부지가 불러서 2층으로 올라갔구요
그때 짐싸서 나와버렷습다 ㅡㅡ
백원한푼도 없엇고 막막했습니다 밧데리는 나가버렷고
진짜 설상가상으로 가족은 연락이 안대는 겁니당 -.-
그래서 생각난 사람이 그 선배더군요
그래서 연락했다니 온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알앗다 하고 기다리고 있엇습니다
근데 누가 뒤에서 떄리는게 아닙니까 뒷통수를
바로 쳐다보니 남친이였어요
글더니 또 억지로 끌고 가더래요
계쏙 싫다고 됫다고 했는데요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근데 그때 겨울이였는데 딱 잡아주는 손이 넘 따듯하더라구요
그래서 ㅜㅜ 이끌려가는도중 그 선배가 왓슴다
전 그 선배 차에 타버렷고
밖에선 둘이 막 머라머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선배랑 둘이 술을 먹으로 갓죠 5병째즘 접어들때 제 남친이 온겁니다 ㅡㅡ;;
정말대단하네 이런생각을 한 동시에 막 욕을 하더군요 ㅡㅡ
어찌이럴수 잇냐고 ㅡㅡ
지말은 술까지 같히먹고 자기생각은 하나도 안했다는 거지요~
첨엔 날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부다라고 생각했지만
솔직히 전 이뿐것도 아니고 진짜 뭐 매력있는것도 아니고 돈이많은것도아니고 ㅡㅡ
난감한년이죠 ㅡㅡ대략..
그러는 반면 자기는 가수최창민아시죠 갸랑 완전 판박인데다가
돈도많구 -.-22나이에 그랜져도 타구다닙니다 ㅡㅡ
더 어처구니없는건 그자리에서 헤어지잡니다...........................
순간 울컥
오래만난것도 아니지만 대충 그러대요 ...
담날 오빠집에 무작정 쳐들어갓죠 -.- 방문을 잠그고 안열어 주대요
그래서 오빠엄마랑 아빠랑 술한잔 햇죠 또~
참!! 부모님들은 저 20살인줄 압니다..-.-;;
새벽이 다되도록 화장실한번 갈줄알고 나올줄알앗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갔습니다 ..
전화두 안받고~ 저 미치겟습니다
물론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ㅜㅜ 지금 오빠마음도 잘 모르겟네요
제가 어떡해 해야될까요!!!! 오빠부모님게서는 자꾸 연락이 오는데 말이죠 ㅜㅜ
도와주세요 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