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당일날 있었던애기를적어볼까합니당!~~~~
29일이었지요~ 흠 아침에차례도 지내고 새배도하고 여러므로 바쁜나머지
피곤해서 낮을을 한숨때린후...............오후가되니...
친구놈들한테 연락이 막오더군요..ㅡㅡ; 부재중에 문자에난리도아니더군요...ㅋ
흠...그러다 설.추석만되면만나는 친구들이있기게 우선 첫스타트는거기서놀기로하고..
읍내로 나갔습니다...저희집고향이 촌이라서 ^^;
대략...1차정도 술을이빠이먹고..나오는중이였습니다.....
참고로 우린 남자5 여4명이였죠.....ㅡㅜ
그순간....술이만취가된듯한여자3~4명이서 비틀비틀걸어오더니........그냥지나가는줄알고 신경도
안썻껏만......전그때..친구넘이(여자)춥자고 옷좀가져오라길래..보조석에서 잠바를하나가지고..
당연히 운전석으로문을열고들어가 보조석에있는잠바를...들고 문을열고 나오는순간....
한여자....제차가 캄캄한골목의구석탱이인줄알았답니다....
갑자기..달려와 댑따 오바이트를 하더군요.ㅡㅡ; 참고로 저비유진짜약해서 같이오바이트....할뻔
했어요
시트랑....문짝손잡이등등 제옷....에생각만해도 쏠릴꺼같은..내용물을 내놓고...웨웩하는겁니다..
더황당한거는.....다른친구들..ㅡㅡ; 다른친구들 둘이 비틀비틀띠어오더니..ㅡㅡ
한다는말... 가자.....친구야.....게않나...한마디사과도없이..ㅡㅡㅣ
요론 쌍뇬들~~ 윽 화가나서 이런씨x아 이랫더니..ㅡㅡ;
그녀들에말......
천원짜리..몇장던지면서....(술이취해서 만원짜리인줄알았나보죠?)
이거먹고떨어져라
이거먹고떨어져라
이거먹고떨어져라...
진짜 평소에 별말아닌듯지나친말이였는데..
완전 기분더러웠습니다...
술이만취한여자분들 긴장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