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주점에서 웨이터를 하고있습니다,,
그러니 저녁 7곱시쯤...제가 일하는 가계는 3층입니다,,,카메라설치되어있음,
뒷문이 있죠...그런데 어떤 여하생인지,,아가씨인지....ㅡㅡ;;
계단에 있는 불을 끄더니 오줌을 싸는겁니다,,,저는몰랐슴,,가계사모님이.,,
저여자 뭐하냐고 빨리내려 가봐라고 해서 뒷문으로 뛰어갔죠<그떄까지는 제가 그여자 오줌싼거 몰랐슴>갔더니 그여자분께서,불을 끄고 전화통하를 하고있었죠,,,,,욕도 디게 잘해요,,
제가 물어봤죠,,여기 불 왜껀냐고...그런데 대답은 안하고,,술이 엄청되있더군요,,전화통화하면서
욕만 허벌라게 하시더군요,,그래서 다시가계로올라왔죠,,,,분명 오줌싼건,,,아니였다고 가꼐사모님한테이야기를 했습니다,,3시간이 지나고....가계일하는 아가씨가,,계단에 엉망이라고해서 갔더니,,
오줌이 한발떄기.....ㅡㅡ;;그래서 곱곱히생각해봤죠,,이걸 왜못봤을까,,,,가만히보니
그여자가 분명 안자있었거든요,,,치마를 좀 펼쳐놓고,,,그게 오줌싼 걸 가리고있었는겁니다,,ㅡㅡ;;
욜라 황당합니다...진짜 여성분들 술됬다고 급하다고 아무떄나 노상방뇨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