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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무 짝사랑 지겹지도 않니??

Designer |2006.02.03 00:40
조회 348 |추천 0

나도 짝사랑 너무 싫은데...

나 좋다는 사람 만나야 나도 좋은거 아는데...

나좋다는 사람한텐 눈이 안가고

나한테 별 관심 없어보이는 그사람만 좋아요...

별것도 아닌문자 오면

소리내서 웃을만큼...

뒷모습만 봐도 가슴이 쿵쾅거릴만큼...

예전엔 매일 볼수있던 그사람을

이젠 약속을 잡지 않으면 못만날 상황이 되었는데

잊혀지지가 않아...

그사람도 내가 자길 좋아하는걸 알고있을꺼에요...

근데 내색 안하는거 보면 얄밉기도 하고...

그러면서 연락하면 꼬박꼬박 답해주고, 웃어주고 하는 그사람이 야속하기도 한데...

그래도 좋아...

고백하면 어색해지지 않을까??

고백하면 다신 못보게 되지 않을까??

오만가지 잡생각에 어쩔줄을 모르겠어...

고백해도 될까요, 좋아한다고??

뭐라고 고백해야 이사람도 거절을 못할까??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아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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