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용無

..... |2006.02.03 01:19
조회 151,507 |추천 0

여러분의 리플 잘 읽었습니다..

많이 혼란스럽기도 하구요..

아직 어떤것이 옳은 것인지 확신이 서질 않네요..

아이들은 점점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친엄마를 찾겠죠??

 

리플 하나하나 소중하게 읽었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친정엄마~``|2006.02.20 00:28
말씀처럼 그분과 결혼하실려면 나가 죽으세요!!
베플비슷한처지|2006.02.28 11:39
저는 이혼은 아니고 남매를 둔 사별한 남자와 사귀고 있습니다. 님 만큼은 아니지만 8살 차이가 납니다. 그 사람.. 저를 무척 사랑합니다만 제게 감히 결혼하자는 말 안 합니다. 아니, 못합니다. 제가 아직 미혼이고 외동딸인데다가, 제 인생에 욕심이 많다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저를 위해서 결혼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 남자 분.. 이혼한지도 얼마 안 되셨는데도.. 살림하느라, 아이 키우느라 힘들어 결혼을 서두르는 것 같군요. 남자 분은 그렇다치고 님은 왜 결혼을 서두르시나요? 연애하면서도 얼마든지 그 사람 옆에 있을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줄 수 있습니다. 그냥 연애하면서 두고 보시지요. 이혼은 일방적으로 어느 한 사람이 잘못해서 벌어지는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좀 더 옆에서 두고 보면서 정말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될 사람인가 살펴 보세요. 결혼... 서둘러서 좋을 거 하나도 없답니다.
베플염병|2006.02.28 15:39
그 아이의 정신적 충격은 걱정하시면서 당신 어머니의 정신적충격은 걱정 안됩니까? 세상엔 분명 정도라는게 있어요...좀더 신중하게 생각해도 될 나이입니다...뭐가 그리 급해서 앞뒤 안가리고 휘발류통 들고 불속으로 뛰어 들려는건지....나중에 당신이 낳은 딸이 당신처럼 그런다면 당신은 어쩔런지...ㅉㅉㅉ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