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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메.. 환장하것네요.. ㅜㅜ

애매해...ㅜㅜ |2006.02.03 13:11
조회 152 |추천 0

고민고민 하다가 올립니다. ^^

 

지난 설날 초등학교 동창 불안친구 여자애 한테 소개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일명 소개팅?? ㅋ ㅋ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느닺없이.. 친구가 소개 시켜 준다구해서

 

좋다고 했죠.. 제가 군대 갔다 와서 솔로로 지낸지.. 언... 4년 정도 됬거든여..

 

그리고.. 전에 한번 봤던 친구였구.. 제 이상형이기두 하구여.. 그래서 오케이를 했죠..!

 

그래서 담날부터 연락을 하고.. 지내고있는데.. 문제는...이친구가 전 남자친구와 헤어진지는

 

3개월 정도 되는데.. 아직 못잊은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저는 호감이 있지만..

 

이친구는 어떤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참고로 24살인데.. 원래 군대 가기전에 저라면...

 

그냥 밀어 부치는데.. 이제 개념이 바껴서요.. 그리구..  이친구는 서울에서 일하고..

 

저는 지방에서 있습니다. 둘다 일을 하구 있구요.. 이친구는 빨간날만 쉬구...

 

저는 거의 안쉬죠... 그래서 만나서 데이트?? 같은거도 해야지 좀.. 먼가 맘이 생길텐데..

 

전화로만 통화 하다가는.. 이거.. 그냥 친구로 남게 생겼으니... 아.. 다들 아시죠 이런상황...

 

놓치기는 싫은데... 환경이 안되는거 ㅋㅋ

 

이친구가 전 남자친구를 잊게 도와주구 나서 대쉬를 해서 잘되는냐.... 

 

아니면 차라리 이친구가 전 남자친구랑 잘되고... 저랑 친구하느냐.. (요건 사실.. 자신 없음..)

 

지금 둘중 하나에요..ㅜㅜ 어케 좀 좋은 방법 없을까요?? 잘될수 있는 방법...ㅡㅡㅋ

 

여기까지 읽어 주시느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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