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은 여자친구로 인해 고생한 것 같다.
이 여자친구를 어떻해 골려줄까.....하는 생각이남..
사실 골려줄까 라는 생각이 난것은 이 여자친구가 나의 애마인 매그너스 중고값을 자기가 가로챈것이다. 나는 여자친구와 같이 친지분들중 한분이 제 차를 임시로 끌기 원하셔서 차를 넘겨드리러 갔다,
나는 친지집 앞에 도착하여 대기중 나의 몸이 화장실을 원한다는 신호가 왔다,
여자친구에게 차량 지키라고 지시를 내렷다,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ok~하며, 잘 지키겟다며 웃는것이다. 하지만 평상시 웃음과는 달리 무슨 꿍꿍이가 있는 웃음인거 같다, 나는 경비실 화장실을 이용하고 내 차량 있는 곳으로 갔다, 하지만.... 내 차량은 멀쩡히 있는데 내 여자친구는 실종되였다, 그래서 참 이상하다 싶어 여자친구를 찾으러 갈까 하는 생각으로 이동하려고 하는데 전화가 왔다,
여친:"자기야~ 차량 잘 넘겨 드렷으니 어서 APT 입구로 와.^^"
나: 응~/여친: 그래, 그런대 이 돈은 내꺼야./나: 뭐라고?? 여친: 내가 너 도와준적 많은데??^^나: 이런,,너한태 맡긴게 실수다/ 여친: 이 돈 저금해야지, ㅎㅎ/나: 우쒸,,그게 얼마인데,,,/여친: 적어도 저금할거야, 너 당장안오면 나 그냥 이 돈 먹을거다./나: 그러기만해바??
- 그 다음 전화 끊어짐, /즐거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