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월2일 3:00경에 수원 역전에 위치한 준코에서 친구3명과 술을 마시고 계산을 하러 나오는 도중 화장실에서 나온 최군(이름이 확실치 않아 최군이라 칭하겠음) 어깨를 부닥치고 사과의사를표한후..나가려 했으나 최군이 저를 붙잡아 유리접시로 머리 앞부
분을 내리친 후 그소리를 듣고 달려온 제친구A라는 친구와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맞고 1분정도 의식을 잃고 또다시병같은게 깨지는 소리를 듣고 일이 커지겠다라는 느낌을받고 말릴려고 일어나는
저를 최군의 친구 김군이 유리파편을 손에든채 저에게다가와 목을조르고..유리파편을 목에 대어서 그것을 제압하려는도중 손목에 수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김군을 제압하는걸 본 최군이 달려와
저를 일방적으로 구타를 했고 저의 친구 A는 이상황을 막아보려고 띠어놓고 밀쳐내기를 했습니다 일이 너무 커질것 같고
점점 심해지는 폭력에 대항할수없어 B라는 친구에게 제가부탁하여 신고 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역전파출소에서 나와 파출소를 가게 되었는데 최군은 반항이 심했고.. 경찰을 구타하여 전기충격을 맞고 수갑까지 채워졌습니다 김군이 저에게 다가와 그냥 나가자고 경찰서까지 가봐야 둘다 벌금물고 안좋다고 했지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하고 흉기로 위협도당하고 유리에손목도 찔린저로선 너무억울했습니다
그래서 남부경찰서까지오게 되었는데요
기다리는 도중 최군과 김군이 저에게와서 그냥 다잘못했다고 하고 나가자고 자기들도..우리한테맞았다고,,,계속가면..둘다벌금문다고하였습니다..저는 치료비는 받아야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치료비는주셔야죠라고 말했지만..니네들 수원바닥에서 뜨고 싶으면 치료비받을생각으로 끝까지붙어있으라고 협박을받고..
제가..너무머리가아파 고통을호소하여..아주대응급실로갔습니다
손목에 유리조각이묻어있었고..엑스레이와ct촬영을하고 엑스레이와ct촬영에서별다른문제를발견하지못하였지만..목과접시로맞은부분이심하게부어있어서 백성병원에 입원을하게되었습니다
제친구들은 조사를다받고 나왔고 그가해자쪽도 조사를다받고나왔다고 친구한테전해들었습니다..그런데 더더욱화가나는건....
저희사건을맡으신..담당형사님이 이사건은크지않기떄문에
그냥둘이얘기잘해서나가라고..둘다올라가면..전부다벌금문다고하였습니다...제가없는상황에서..조사를다받고..그렇게말했다는것도화가나고...저희가일방적으로맞고..수차례반복흉기에위협을받고..맞고..수상을입었다고말했지만..그일이별것아닌것처럼대하였다는데...이건정당방위아닙니까??지금저는조사를못받았고..어제진단서를끊어서..남부경찰서찾아가니..형사3반에계신분께진단서를제출하면서담당형사님뵈러왔다니까..무슨범죄자보는것처럼보고..말도..반말로하시며..진단서형사2반에넣고가라고하셔서놓고나왔습니다
너무억울하고답답한심정에..이렇게글을올렸습니다..정당방위에대한법률도찾아봤는데..저에대한해당상항이있던대요..정확한답변부탁드립니다
그리고..법원까지올라면 드는비용은 얼마정도 드는지알고싶어요..
정말 억울하게 당한 일이라 사이버민원실에도 올리고 법률을 잘아시는분께물어보고싶어서 올립니다...끝까지 읽어주신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