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땐 . 유부녀였죠..지금은 이혼하고..머 이혼한지 몇일 돼지 않았지만....
저 그래도 남들한테 욕얻어 먹을짓 안하고 살았습니다. 요즘 불륜이네 머네 다들 떠벌리고들 있지만.
그냥 순수한 맘에 이야기 상대 정도 해주는 사이였네요..전 미혼이구여 제가 그사람보다 한살 많습니다.
암튼.. 그사람이 이혼을 하고나서.문제는 달라졌죠..제가 그사람이 왜 이혼을 하게 됐는지 아는순간 부터요 ..
그 남편이란 개자식..5-6년전에 밖에서 나가지고 들어온 아이도 있답니다. 그거 감싸주고 그사람은 살았던거구여..그런여자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는지.. 어느 잘나가는 집안 딸내미 옆에 데려와서 나 이여자랑 살테니 너 나가 달라 했답니다.
머 바람이 한두번도 아니고..해서 그러나보다 햇다가 얼떨결에 이혼을 하긴 했는데 참 과관이네요..
그 개자식 허구헌날 그사람 팼답니다.
그사람 맘에 안들면 패고..아이들 앞에서 옷벗겨 패고..옷벗긴거 동영상 찍고..그 사이코 같은 자식이요. 더 웃긴건 그새끼 가장 친한 친구란놈이..그여잘 강간했다는겁니다. 참 세상 이런 개 같은 경우가 어디있나요 그 새끼들 직업이요 법조계쪽이라네요 참..우리나라에서 법조계에 계신분들 다 그럽니까
법조계에 있음 그래도 돼나요 이혼햇음 깨끗이 헤어져야져 왜..새벽녘에 들어와서 불쌍한 그여자 피떡 만듬니까 것두 지가 열받는다고..
저한테 전화가 왓더라구여 자기 와이프 앞에서 꺼져달라고 ㅋㅋ 참 웃겨서..말이 안나옵니다.
저 한마디 했죠 물론.. 니가 버린가정이고 니가 깨버린가정 너가 싫다고 떠났음 그만인것을
왜 그지랄하냐고. 법조계에 있으니 법에 대해 누구보다 더 잘 아는 사람아니냐고..그랫더니 하는말
제가 떠난다는 소리 안함 와이프 팬다네요 그래서 그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말 돈 보고 그러는거냐 합디나 씨발 돈.. 저 가난합니다. 한땐 저도 유복한 집 자식이였으나 아버지 사업부도에 졸지에 가난 뱅이 됐네요 하지만 돈 요 그거 그게 사람보다 더 중요한가요
한마디 했습니다. 씨발 그깟돈 너나 가져가 개새야 .하고..제가 좀 흥분 햇지만 할 수 있는 욕이 그거 뿐이더라구여 참내..그 사람 집을 안알아 둿던게 이토록 후회 될 줄은 몰랐습니다.
차라리 그 사람 집 알앗더라면 바로 112 신고하고 진단서 끊어서 그 개새끼 하고 그 새끼 친구 둘다 감옥 보내야하는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도 남자 입니다. 하지만 이따위 놈들은 처음 보네요 참 친구 와이프 이혼햇다고 강간. 지 심심하다고 와서 패는 개새끼.. 그 개새끼들이 사람 맞나요 법조계에 있음 다그러나요 그 씨발새끼들을 어떻게 해야합니까..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