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끄제 토요일에 찜질방에 갔었죠.
그때까지는 정말 기분좋은맘에 주말을 ................찜질방에서 보내고...있었죠/
10시에 찜질방에 가서 샤워하고...계란먹고.......찜질하구.......그러다보니 졸린거에여~
그래서 새벽1시쯤 에 잘려구 했는대.....
주말이라 그런가 잘때가 없는거에여.....
완전................피난민도 아니구 장난아니더라구여.,....-_-;;
그래서 남자 취침실에 갔죠`~
매트리스가 일렬로 쭈욱 깔린 그곳~~~~
거기에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더군요~
제 칭구랑 자리를 자리잡구 잘려구 하는대....
옆옆에 한남자가 자고있더라구여~
코도 무지 굴더라구여~
드르렁...(00).
드르렁...(00)
이빨도
뽀드득~~~
뽀드득~~~
죽여 버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수영이랑 헬스를 하는대 그날 무리를 해서 많이 피곤햇었죠!
그래서 어느새 그냥 잠이들었죠~~
그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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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그 코골이랑 이빨 갈던x이 어느새 매트리스 하나를 넘고 나랑 같이 잠을 자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때가 한새벽 3시쯤.....
첨엔 그냥 잠결에 넘어 왔나 싶었죠...
그래서 제칭구 옆쪽으로 붙어서 그냥 또잤어여~
그런대 이 씨발X이 더 들이대더군요!~
손이 어설프게 제 가슴으로 오더군요!~
전 또 그냥 잠결이라 생각햇죠~
손을 치우구 다시잠을자는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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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X이 이제 가슴부터 허벅지르 막 쓰러내리면서...만지는거에여...
그래서 그새끼를 깨웟죠~
그래두 자느라 모르구 그랫을수도 있다는생각에 ......
화는 났지만 꾹 참구~~~
좋은말로~
저기여.......
저기여........
저기여.......
불럿는대..
이새끼...흰눈을 살짝뜨더니.....
다시자는척하는거 같더라구여....
다시 옆으로 살짝 치워 놓고 자고있는대
씨발X 볼링공을 처먹었나~
저한테 굴러오는게 아니겟어여~
굴러오더니....
저의 그 중요한 부위..........
윽;;;;;;;;;;;;;;;;;
윽;;;;;;;;;;;
윽;;;;
씨발..........씨발..............욕나오더라구여~
바로 그짧은 순간에 별생각이 다들더라구여~
이새끼를 졸라 패버릴까~~~
아님 깨워서 신고를 할까~~~
근대 무작정 패버리면 증인도 없는대.....
잠결에 그랫다면 난 할말이없으니까..............
그건안되겟다 싶고....
신고도 안되겟고....
전//벌떡 일어나서 ,,,,,,,,
그새끼...흔들면서///
큰소리로....
한마디 했죠...
야이~
씨 발 ㄴ놈 아.............
이새끼 ....
무반응...............
.
.
,
그 새끼...끝까지 자는척...
아진짜 상종하기 싷어서 내칭구깨워서.... ...
집에왔습니다..
아직도 어끄제 그생각만 ..............
끔찍한 주말이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