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여러분은 치질의 고통을 아시나요?;
치질....더러운 질병?ㅋ
저에게 올줄 몰랐어요.
어린 시절 의자에 앉아 오락하느라 그런것도 있지만
군대에서 그것도 이등병 때
변을 보고 사무를 보느라 의자에 앉으면
앉을 수 없는 그 고통..
꿈틀대는 똥구뇽의 압박.
다시 화장실로 뛰어가서
변을 보려해도
..그다지 나오지 않는..ㅋ
아무튼 좀 심해서 군
병원에 가서 진단한 결과
치질 2기였답니다-_-
그래도 짬밥도 안되고
수술하는 것도 시러서 그냥
참고 지금 일반인으로 복귀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여전히 저희 똥구뇽 상태는 좀더 악화되가고 있답니다-_-
..수술하려고 집에
말하고 싶은데 왜냥 쪽팔린지;
그래서 그냥 조금씩 버텨가며 살고 있는데
사실 안겪어 보신 분들은 몰라요;;ㅜ
똥싸는게 두렵답니다
물론 똥쌀때까진 좋아요
그 후가 문제죠.ㅋ
툭무언가 튀어나온 그것..
응가를 하고 바로 앉을 수 업습니다.
예전엔 그 제레식 스타일로 좀 앉아 있으면
튀어나온게 들어가서 이럭저럭
참을 수 있지만..
학교 같은 데서 변을 보게 될 일이 생기면
매우난감합니다ㅜ
최근엔 변을 보고
물로 씻어주는데.
그러면 조금은 낫더군요;
아.클났어요ㅜ
이거 수술 빨리해야하는데
불편해서살수가없네;ㅋ
여러분도 치질안걸리게 조심하세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