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래살았다도훈계하지말아라

님이 |2006.02.06 22:59
조회 117 |추천 0

지금 이분글을읽으면서 훈계하시는분 과연당신은 그런말을 할자격이 있을까요?

지금 이분입장이되지않고는 당신들은 그렇게 쉽게 글을올려서는않되죠

저도 고1때 집이 부도나고 간신이 학교생활을 마쳣어요 저도 동생학비까지 지원해주면서 다녔죠

사람에 따라 다 틀리죠 인간성이 재대로 됬다면 은해를 잊지않는거고 님 동생이 착하다면 나중에는

꼭 그 은해 갑을꺼예요  전 아직 어림니다 이재 겨우 27이죠 하지만 격은일은 50대의중년층도 격지못한것까지 모두 격어 봐버렸으요 너무어린나이에 빚쟁이들한태 시달리고 술과사시는아버지 어머니는 부도로 도피생활에 집이 힘들어지니까 동생도 방황하고 님 이것만생각하세요 집을 돕는거 나쁘지않아요 하지만 나를 챙기고 집을챙기는거예요 겨우 학자금 내자고 누나 되는분이 학자금내려고 모아둔걸 빌리다니 그건아니죠 아무리 남자를 우대하는게 우리현실사회지만 학비? 동생분 학교가서 공부하고 싶은마음만있으면 문재될꺼 없어요 저는 길을 찾고 또찾았죠 고교생활은 신문배달.피자배달 .문구점 아르바이트 등등 전 고1때부터 지금까지 단하루도 쉰적이 없었어요 단 군생활기간과 사고로 입원때는빼고요 잠도 하루에 4~6시간자죠 어쩔때는 넘겨요 처음에는 죽을것처럼힘들고 지쳣죠대학은 국비지원으로 운좋게 다녓죠 길은 만아요 하지만 여자몸으로는 힘들죠 남동생분 학교다니고싶으면 일하세요

새상에서 재일 보기싫은게 전 능력 없는사람이죠 능력있으면 혼자서 해결 못할꺼 없음니다

그리고 님 집에다 돈주는거 전 그렇습니다 여자는 시집가면 끝이라고는하지만 전 남자라틀릴지도 모르죠 전 한달원급 휴대폰비 빼고 다 드림니다 휴대폰비도 7만원을 넘어본기억도 없고요 재 직업은 요리사죠 벌이가 크다면 큰편이죠 한달월급240받으면 재가 쓰는돈은 한달에 10만원도 안됨니다

재가보기에는  님 씀씀이가 커졋다고 하셧죠 재친구가 예전에 도우미 생활을 좀했죠당연히 여자고요

20살때부터25살때까지 그친구 학교까지 다마치고 지금은 조그만가개 사장임니다.힘든만큼 나중에 결실이 큼니다. 노래방도우미 나쁜직업아님니다 그직업 욕하는분들 목매세요 집업으로 논하자면 당신내들이 천민 또는 평민신분으로 치자면 한때는 우리나기생 밑에서 종살이하거나 심부름이나 하는 벌래들에 불과한 시대가 있었다는걸 님 그렇다고 그직업 장례하는건 아님니다. 선을지키고 프로정신으로 하세요 어떤일이던지 나를 욕하는사람 그사람은 얼마나 당당할까요? 나 자신에게 당당한게 깨끗한검니다. 열심히사세요 빛이 보일검니다. 가족원망은하지마시고요 다 우리나라 경재 정치하러가서 쌈질만하는 사람들이 만든것이니 차라리 그사람들을 욕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