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하네요...
님 마음 정말 이해해요 전 작년에 그사람과 헤어졌지만..
결국은 절 배신하더군여 ...
몰래 만나고.. 몰래 선물 주고 ,지갑에 사진도 넣어 다니고..
제 생일은 몰라도 그여자 생일땐 문자도 넣어주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챙겨주고..
것땜에 몇번 다투고.. 자기는 전에 사겼지만.. 지금은 아무사이 아니라하면서도... 전화통화도 몰래 자주하고 심지어..몰래 만나러가고..
전 1년 넘게 눈감았는데... ㅠㅠ
정말 다시 생각하면 내가 왜 그랬을까..
그 놈과 잘헤어졌딴 생각들어요..
님만 더 상처 받고 골은 깊어질겁니다 .. 정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