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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란주점

우먼파워 |2006.02.08 10:47
조회 32,634 |추천 0

남친..

동네친구들과 술만 마시면...끝장을 보고

자기가 먼저 친구들에게 쏜다며 도우미 부르는 노래단란주점을 갑니다..

 

그 동네친구 중에

남친과 절 만나게 해 준 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가 단란주점  좋아라 하는 것을 알고있어서

그 오빠와 남자들만 술 마실 때는 혹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남친 동네 친구들과 술마셨는데

단란주점 안갔다고 합니다.

근데.. 제 남자 친구가 거기서 제 애인을 봤다고 하네요

 

첨엔 모른척하다가 계속 거짓말을 해서.. 그런데 가면

다 알게 되니까 가더라도 거짓말하지 말라고

가는거 반대는 안할테니.. 사람괴롭히지 말고

얌전히만 놀다오라고 햇습니다.

 

근데.. 거짓말 안하는 건 좋지만..

어제는 갓다고 하네요.. 자기가 가자고 했다고.. 자기 미쳤다고.. 글구..

혼자 독박 썻다고.. 아주.. 카드를 다 뺏어버려야뒤...

기억은 안나는데 카드 긁은거 보고 알았답니다..ㅡㅡ;

 

왜..왜...

그 동네친구들과 마실때 마다.. 가는지..

왜 가는 겁니까?

당체.. 이해가 안되서리... 돈은 돈데로.. 몸은 몸데로 상하는데...

 

뭐 여자들 호빠도 조아라 하더이다만...

 

  딴 여자와 관계 가진 남친을 동영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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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조수경|2006.02.08 10:50
ㅉㅉㅉ.. 남자분이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20대에 애인냅두고도 여자불러서 놀고 그러는 거 보면 나중에 어떻게 될지 훤히 보이네요. 그런데 가서 돈쓰는 게 문제가 아니라 질이 영 안 좋네요. 그거 이해해 주는 님도 대단합니다. 버릇을 고치든지 아님 확 잘라 내든지 하세요. 그버릇 평생 갑니다..
베플잘라~|2006.02.09 23:15
저아는사람도 이렇는데 아주 심각합니다...아이가 2인데 한명은 초등학교딸을 두고있는사람인데 술만 먹었다고 하면은 무조건갑니다.....이것도 중독입니다 제가 봤을때 술을 먹으면 여자를 찾아요... 형수님한테 가라고 해도 싫타그러고...아애 나중에는 계획적으로 비상금까지 차곡차곡 모아둡니다... 술먹을때 거기갈라고 ㅡ,.ㅡ;; 이거는 싹이 트기전에 잡아야합니다 사람이 조코 나뿌고를 떠나서 솔찍히말해서 단란이나 윤락업소 여자들 맛들이면 못빠져나와요 ㅡ.ㅡ; 자르세요
베플J|2006.02.08 10:48
여자 없으면 술 안넘어 간다는 개같은 풍조가 없어져야 한다..남자들 그냥 친구들끼리 호프집 아니면 포장마차에서 한잔씩 걸치고 그냥 놀다가 헤어지는 건전한 사람도 많은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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