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 6년이 다되어가는 남자가 있습니다
같은 회사 동료였지여
저를 좋아했었나봅니다.
말이나 행동하나하나가 그런것 같아여
전화통화를 해도 내생각 여러번해줘이러궁
호칭도 자기라고 부릅니다
밥챙겨먹었는지 아픈데는 엄는지 항상 염려하더군여
이러길 5년정도 되었습니다
이러는 사람 그리고 항상 연인처럼 대하는 사람
저도 이사람이 따뜻하고 이해심도 많은 것 같고
배려할줄도 아는 사람이라 호감이 가거든여~
그래도 전 아직은 어케 될 사이인지 모르니
조심스러워 말이나 행동도 항시 조심하거든요
아직 이사람앞에서 실수한적도 엄구여!
그런데 이사람 사귀자는 말은 아직 안합니다
왜 그런건지~제가 먼저 고백하길 기다리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