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씨봉..지금 까지..
졸롱 개 진상 손님들과...때마침 핸폰 정지 들어갈꺼라는 연락과..
은행에서 대출 받은 돈(제가 한거아님) 문제와...학교에서 휴학할꺼냐 복학 할꺼냐는
전화와..가전제품 a/s 실에 전화해서..자기 밥통 산 날짜를 알아봐 달라는 말도
안되는 똘츄와...전화기를 맡겼는데..웨 수리가 안됐냐며...1시간동안 여기서 질알발광을
한 여자와..말귀 못알아 듣는 할머니 손님 전화에.....ㅎ ㅏㅇ ㅏ~~~~
..........
겨우 잠잠해 질만해서...2시 조금 넘어서 점심을 먹으려 가려하니...
밥을 다 치우고 있는 뷁화점과...-_ㅜ 그거라도 먹겠다고..겁내 빨리 먹다가 속은 더부룩하고..
올라와서 테스트용 물통 비우러 가는길에 물 정장에 엎어버리고....
ㅇ ㅏ놔~~~~~~~~~~~~~~~~~~~~~~~~~~~~~~
내가 전생에 무슨 죄를 글케 마니 졌길래 전화비는 37마논이 나온거며..
꼬장부리는 손님들은 웨 한꺼면에 약속이라도 한듯 똥덩어리 처럼 뭉쳐서 오는거며..
싫은 사람은 평소에 전화도 없다가 이런날만 골라서 전화를 하는지..
평소 잘 찾아 신던 양말은 웨 짝짝이인지...
하필 아부지는 웨 술드시고 전화를 연타로 하는건지....
직장에서는 수습기간이 이제 막 끈나따고 요번달 월급을 전달 10일 치만..
준다고 하는지....카악퉤~~~
당췌 지금에 나로썬 이해가 안된다 -_- 아~ 핸뽕 값은 이해가 된다 ㅡㅡ;
그래서 어차피 올전화도 없고 할곳도 없기에 걍 끊어버릴까 생각중이다 ㅡ_ㅡ
오늘은..집에 가서..조용히 술이나 처먹으면 신세 한탄을 하려한다...
드럽게도 재수없는 하루...
오랜만에 일기를 써볼까 하는 애무부장관임돠....뷁~~~~~~~~~~~~~~~~~~~
2006년 2월 8일 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