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전 길을 가다가
또또또
변태를 만낫다...
왜 항상 바지를 내리거나 쟈크를 열고 다니는 걸까....
난 변태를 너무 자주 만나는 것 같다...
여중다닐무렵
아직 성에 눈을뜨지도 않은
여린 소녀들이 다니고 있는 학교 앞에
꾸리꾸리한 봉고차가 당당하게 서버렸다.
하교하던 여중생들은
갑자기 멈춰선 차를 뚫어지게 주시 했는데...
문이 열리더니....
ㅆㅂ....
미친놈들...
왜 옷을 벗고 있는거야.ㅠㅠ
일시적인 공황..
난 정말 정신적인 충격을 금할수가 없었다.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아침에 지각을해서
학교를 향해 열씸히 걷고 있는데.
스르륵~
택시가 서더니..
창문이 열렸다..
난 뭘 물어보려는줄알고 쳐다봤지 당연히..
그런데!!!!!!!!!!
그런데..왜....
아저씨 바지를 벗고 잇냐고!!!!!!!
정말....충격이었다 또....
그외에도 또또..
변태를 만났다..
아아 -
내인생에 왜이렇게 변태를 자주 보는지...
어김없이 등교시간.
친구와 만나서 학교를 가려고
친구집근처 골목길을
걷고 있었다.
귀에는mp3를 꽂고.
바닥을 보며 가는데..
앞에서..어떤아저씨가...
바지를 반쯤 내린채로 나에게로 돌진하고 잇더랫다.
아 그때의 아찔함.
난 기겁해서.전력질주 했다.
친구고 뭐고..
다 필요없엇지...
후후후
마지막으로.
바바리맨..
정말 잇더군.
미친....
우린 여고, 여중
같은 운동장을 쓰는데
여고 옥상에서
바바리 제끼고 잇더라.
정말 나쁜이들......
매우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