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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힘들었는데 ..이제서야 ..그리고 또한번의상처..저이제 어떡해요..

바보.. |2006.02.09 23:54
조회 712 |추천 0

정확히3년만났어요 횟수론 4년
정말 서로너무 사랑했죠
내게그사람이 전부였고 그사람또한 제가전부였어요1년전까지는...

그러다 싸우면 둘다 다혈질이라 장난아니구...

어느순간부터 욕하더라구요..

헤어져서 제가 매달렸어요 여자친구가 생긴거알고..

추운데 2달전...집앞에서 6시간기다려서

온몸이 다얼고...그담날도 기다려도 냉정햇던사람..절대 너한텐 안간다고 돌아가라고

여자친구생겼다고...나중에 알고보니까 예전에 바람폈던여자더라구요..

같이 일하는 여자랑 사귀는거였더라구여 2살어린....

헤어진이유도 그사람이 잘못햇던거였거든여...
서로너무 편하고 표정만 봐도 다알정도로 ,,이런사랑은 다시못할꺼 같은..
그런 서로너무 사랑했죠 친구들이 주변에서 바보같이 왜그러냐고 걘아니라고..

소개팅시켜줬는데 그남자가 사귀자고해서 사겻엇어요..근데 더힘들더라구요 생각나고

너없으면 정말 못살겠다고 죽기살기로매달렷어요..매일술만먹고...찾아가고...

너무냉정했던그사람...잊을려고 별노력다해봐도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술만먹음 그사람도 전화와서 절찾더군요..

 

그럼 전 바보같이 너무보고싶음마음에 만나면 예전처럼 잠자리하고...그담날아침이면

저만또바보되구 집에가라고하고...그걸 몇번이나 반복햇었어여..저두 미친년이지..

다시 돌아오라고 제발돌아오라고 그떄도 그랬엇는데 아니라고..여자친구 잇다고..

그여자가 그렇게좋냐구 나랑함께한세월이 얼만데 나한테이러냐고 그사람품에안겨서

서럽게도 울고..정말 세상에서 제일불쌍한여자처럼....

그사람때매 임신수술도 몇번받았고..정말 사랑했었거든여..

술만먹음 보고싶다고 전화오드라구요..집으로오라고...

도저히 나만병신될꺼같고 너무힘들어서

그사람 여자친구한테 전화했어요..당신 남자친구보고 제발 연락하지말아달라고..

지금두 전화하는데 제발 하지말아달라고..

저두 참독한여자져..근데 이렇게밖에 할수가없엇습니다

그러면서 둘이헤어졋는데 그사람이 제말다거짓말이라고 하면서 그여자보구 너없음

안된다고 나중에 알게된사실인데 아주 가관이더라구여...

오히려 나를 ....더 이상하게 ...이상한사람으루 만들어놨더군요..
그러면서 저한테 미친년아..별욕다하면서 평생 저주한다고 그러고...

...정말 상처받고..생살을뜻기듯..가슴아프고..

.

.

.그러고 중간과정 생략하고........

그렇게 그랬던사람이....두달만에 1월말..그사람이 돌아왓어요..

기다려도 오지않는다던사람이 전화와서 보고싶다고..너여자친구있으면서

나한테 왜이러냐구 또얼마나 힘들게하고 상처주려고 나한테 이러냐구..

그니까여자친구가 너이면안되겠냐고...다시 돌아오고싶다고 하더라구요

그떄술먹고 전화해서 같이잤던것들..니욕구채울려고 그랬던거냐고..

성상대로 생각했던거냐고..그러니까 정말 아니라구하더라구여

집앞으로 온다고..너없음안된다구.....정말 잘한다구..이제와서 ...싸이에 올렷어요..글을

이제와서 다시 잘될수있겠냐고..그여자가봤나봐요 연락하더라구요..

그똑같은시간에 자기한테 사랑한다..보고싶다 ...만나자고 그랬다고

어떻게 사람이그럴수가 있냐구...그여자가 헤어지자고 했대요잘지내라구

그러면서 그사람저한테 꺠끗히 헤어졌다구 어제말한거 ....생각해봣냐구..전 별욕별욕다했어요

씨발...울면서 정말 내가 널얼마나 사랑하고 4년동안 좋아했는데 진심이였는데

도대체 나한테 왜이랬던거냐고...이런게 사랑히냐구...결국 이렇게 힘든게 사랑이냐구..

너무 좋아했던터라..돌아와서 한없이 무너졌어요...

다시시작했어요..

저두 참대단하져...

친구들한테 말도못했죠..병신이라고 할까봐..

 

 

 다시시작하니..그사람

너무 잘해주더라구요 정말 너무 행복하게..

너무행복했어요..힘들면서도 행복했어요..

다시시작하고 그사람이랑 잠자리도 마니했는데..그게 후회가 너무되네여...

사고쳐서 결혼하자구..그것도 안에다가하구..임신하면어쩌냐니까..결혼하자구..그러고..

그러면서 그사람얼굴보면 자꾸예전일떠오르고

그여자생각떄매 미치구...믿으려고해도 믿음이안가고

사람인지라 어쩔수없더라구여...너무행복한데..

그여자랑 나랑헤어지고 힙들어할때 마니위로해주고 해서 친해졌다고하더라구여
...늦게와서 미안하다구 ,,,헤어지고하루도 나잊은적없다구,,얼굴보니까 진짜 좋아하는 얼굴이였어요..그러고는 같이잤어요 2틀을 함께했죠
정말 다시 잘해보자구 그사람도울고 나도울고..정말 헤어지지말자고하구..

믿음이 생기진않았지만..너무너무 사랑햇거든여..

 

그사람이랑 같이있는데

저한테 문자가왔어요..이만큼사랑해ㅋ 몇시에갈까..?이문자..

친구가 보낸거예요 장난으루..그사람이랑헤어지구 걍 친한남자친구가잇엇는데

장난으로 보낸거라구 그니까 안믿더라구여 당연히 의심가져..

그래서 확인시켜줄게..전화해봐 이러니까..안믿고 화내더라구여

전 매달렷어요 울면서 정말 아니라고..

정말 전화해서 확인까지 시켜줄수잇을정도로..걘 여자친구있는얘였구

그니까절떄리더라구여..잡지말라면서 ...밀쳐서 온몸이 멍들고...

꺼지라구 그러더라구여..어떻게 난 그많은걸 다알면서도 널너무조아해서

믿어줬는데 넌이러냐구...믿어달라고제발..사정까지하며 울며불며...그랫어요

심지어 죽는다고까지햇어요 이걸로 헤어지면 억울하다고..

정말 아니라고...정말 아니거든여...걘 여자친구도있구..

근데 못믿겠대요 어디서 용돈받는 남잔지 어케아냐면서 너.어디서 대주고다니냐고..그런소리까지..

그냥친군데 이렇게 장난친거라구...

무릎꿇고 빌었어요 나랑또헤어지자고그러구 그여자만날꺼냐고..

그니까 딴여자들 많거든??이러더래요..참..원래 안그러던얜데 갑자기 그시간에

그렇게와서 너무너무 그친구가 원망스럽습니다!!지금..은..

 

그거떄매 헤어지제요..생각할시간달라고하더니..

그냥 좋은결론이 안난다고잘지내라네요..일주일동안

저...그사람돌아와서 정말 행복햇고..그런모든일들 다믿어주려 애썼고..

근데또 헤어지재요..예전이랑 똑같고 싸운다고..저보고 말대꾸도한다고

말이됩니까....무조건 순종적인여자가 되라고 자기가 말하면한마디도 하지말라고

예전에그랬던사람이거든여...삐형에 다혈질...

그러면서 생각해봤는데 안되겟다고..

지금미칠꺼같습니다..저어떻게해야되나요..이제...눈물만납니다..

이렇게 깊게사귀는게 아니였는데..이렇게또정주는게 아니였는데..

헤어질떄 네이트온에서..정말 넌 강한심장을 가져서 좋겠다구..

이렇게 나는 아프고 힘든데..넌그렇게 한순간에 단정짓구..

난그렇게 너모든걸 용서했는데 정말 확인까지 시켜줄수있구

아무것도 아닌데 그거 못믿냐구...난그런일있어도..널용서했는데...

그여자한테 다시 갈려고그러는거냐고..그니까죽어도 아니래요

지켜보래요 그여자한테 가나안가나!!

정말 울면서 ...아니라고...헤어지지말자고..또다시 상처안주기로

햇으면서 이럴꺼면 왜돌아왔냐고....

 

저이제어떡해요..

그여자랑 헤어졌는데 웬지 또만날꺼같고

불안하고...정말 미칠꺼같습니다..

점점 미친년이 되가는거같아요..정신병자가 되가는거같아요..

그사람  비밀번호 알아내려고 하고...

저이제 어떻게살아요......

너무힘든데......그렇게못된사람...왜이렇게까지 좋아하는지...이렇게이별이지독한지...

제가 몰부족한지..사귈때 아깝단소리두 마니들었거든여...

이럴꺼면 돌아와서 잘해주지말지....

마지막으로 한번만만나자고햇더니..싫다네요 ..미안하다고 흔들릴꺼같다고

정말 냉정하더라구여...

제가너무사람을믿은것같아요..

다신 남자 못믿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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