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것저것 안해본거 없이 산전수전 다겪은 25살 처자입니다.
그래서 먼일이든 시키면 다 열심히야 하죠...못하지는 않아요..
이것 저것 알바도 하고 해봤지만 이제 평생직장 구한다고 들어온 편한 직장이 전 왜이렇게
가시방석인지.. 돈만 보구 앞을 달려와서 그런지.. 백만원 조금 안되는 월급가지곤 참
깝깝하네요.. 정말 사람이 다 똑같이 살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하도 고생을 많이 해서 남들 하는것 만큼만.. 제발 남들처럼만이라도
살았음해서 회사를 왔건만,, 회사도 회사나름이라 그런지 회사다닌다고 안정적인 미래설계를
할수 있는건 아니네요.... 저같이 회사가 안맞는 사람을 어떻할까요?
기술을 배워서 전문직종으로 나가고 싶은데 딱히 배우고 싶은 기술이 떠오르지도 않고..
예전에 미술 쫌 하던게 있어서 먼 만들고 창의적인건 하고싶은데..
빵만드는 거나 웨딩드레스 만드는것도 배우고 싶었고. 애견 미용은 무지 힘들다 그러고
저같은 사람 모 배울만한 기술 없을까요?
25살에 모아둔 돈두 별루 없는데 그동안 모은돈으로 배울 라니 용기가 나질 않네요..
어떻하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