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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남자를 밝혀~???

 

 

지가 무신 혈액형이게여~???

힌트로 제 혈액형 단점(?)을 말쌈 드리자믄...


유행에 민감해서 정색이 아닌  

튀는 색깔의 오바도 잘났다고 입고 다니고

어두운 여자 & 남자를 웃음으로 밝혀주려 노력하고

뻔뻔~ 뻔디기도

버터에 구워 먹는

느끼한 음식을 즐기는 나쁜 생활습관이 있고

눈치도 없고 이해력도 없는 소심한 사람이라

리플 안쓰고 그냥 나가시는 님들을 보면서

촌스럽게 감정표현 티내면서

눈물 많이 흘립니다...

울님들이 오날날도 무심히 그냥 지나치신다면

제게 이젠 말뿐입니다




(나 애마부인???  )ㅋㅋㅋ



자~

이제 제 단점은 다 고백했으니

이젠 님들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시쥬드~!!!


 경고:피튀기면서 싸우기 없~~~기!!!

참,자료를 제공해 주신 **님께 감사 드릴레옹~!!!   


그럼.신나는 노래로 즐거운 주말 시~~~작!!!

 

 

 노래:Toxic (Britney Sp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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