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저보고 미쳤다고들 하겠지만.........정말 힘듭니다...ㅠ.ㅠ
헤어진 남자친구를 A를두고 남자친구의아는형을 B로말하겠습니다
전 A와 8개월사귀다 제가 11월에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아직도 A를사랑합니다...이별을 통보한이유는 너무사랑하기에.....힘들었습니다
그사랑을 유지하기는...너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저도사람이기에 사랑하는것보다 이별이 덜아플꺼란 생각에 이별했습니다
A와사귀기전부터 A와B는 같이알고지냈습니다......그러다 A와 사귀게됐구요...
A와 사귈때 B는 나에게 정말친오빠처럼 잘해줬습니다......전 그게 사심이없는줄알았구요..
근데 A와 사귈때도 주변이들이 B가 나에게 이성적인 감정이있는거같다고들 했구요...
근데 B군도 저한테 동생이라서 잘해주고 이뻐한다구 했구요...저도 친오빠처럼따라구요..
A와 11월이별을했습니다..그러고 넘힘들었습니다..이별을한게 후회두하구요..
그리구 그이별의 아픔을 딛고..올 설에..여러사람들을 만나 같이놀고....그러면서 설뒷날에
B군을 만나기루 약속했구요..만나서 밥먹고 이야기하구 겜방가구..맥주마시구
그러다보니 시간이늦었더군요..모텔에갔습니다..저희집은 B군이있는데서 3시간거리구요..
자고 내일가야지..생각에 B군은 방잡아주고 집에가서 잔다구했구요..
그러다 술도취하고 저는 B군이 티비보길래 잤습니다..간다고했기에 또 친오빠처럼생각하구
근데.........그게 선을넘었습니다..........................................ㅠㅠ
난 미쳤나봅니다.......
어떻게 어떻게.........A군과 제가 사귀고 같이 자구..하는거까지 다봤으면서
난테.......어떻게...그게되는지..이성적인감정이 느껴지는지............하룻밤상대라 생각하면
난테 그럴수있는지.......제가 물었습니다..B군에게
"난테왜 그랬어?.."그러니 "좋으니깐 그러지."............악~~정말 힘들었습니다..
"우린 둘다미쳐서 실수한거고...더이상 더이하두 없고.....없었던일이구....우린 오빠동생사이야
난 더이상싫어.....내가 A랑사귄것두 알구...하면서 난테이럼안돼~"이러니..
"둘사이를 생각해보자"이러더군요..전 그래서 딱잘라 "우린 여기까지고 실수야..실수"
이러고 선을 그었습니다............저정말어떻합니까?
아직 A군을 사랑합니다.......아직 보고싶고 힘듭니다......다시만난다해도 그얼굴 미안해서
어떻게 봅니까?..........아직 정말사랑합니다.....보고싶구요...정말.....아프고힘듭니다..
전 정말 미쳤는가봅니다...........둘다를 잊어야하나요......?
저도 그당시 B군한테 홀렸는거같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나정말 어떻하나요?
(지금현재 A군과 B군은 서로 연락안하는상태구요...막 그렇게 절친한 선후배
사이는아니구요.....그냥 서로알고...보면 인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