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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한테 사기당한 기분이 들때..ㅡㅡ

외모면 외모,돈이면 돈..

 

외모를 제법 보는 그녀..

생긴건 안따지지만,,

키는 얼마정도는 되야 하고 옷입었을때 뽀대나는 남자 좋아하고

배나온 남자는 싫다라..

 

가장 큰 안목,,바로 경제력..

연봉,적금,직업,배경........최소한 어느정도 수준이 안되면

무능력한 남자라고 치부해 버리고 별루야~~

바로 돌아서는 그녀...

 

특히나 그녀는 도도하고 왠지 콧대도 무진장 높아보인다.

튕기는건지 내숭인건지, 암튼 너무 비싸게 군다.

 

그런 그녀의 실체..

 

화장발(화장벗긴 그녀는 너무 달랐다)

조명발(또하나 그녀가 조명있는곳을 좋아하는지도 알게됐고)

가슴은 뽕부라(인내심의 한계가 찾아온다)

할머니가슴(가슴이 배꼽에 닿을거 같았다)

하체비만(더 열받는건 다리가 이뻐서 그동안 치마입은 모습이 이뻐보였던것이다.ㅜㅜ)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구멍 숭숭~ 삽질열라 해댈수 밖에 없었던 그녀의 거기...ㅜㅜ

 

그녀의 실체에 대해 알고 난 실망스러웠을때..

그녀 내게 말한다..

 

"오빠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몰라~,사랑은 가슴으로 하는거야~"

 

헐~~~~OTL

 

비교할꺼 다 비교하고 잴꺼 다 재놓고 지 꿀리니까 사랑타령..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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