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이다
분명한건 난 카트 허접이다(지대)
그런 내가 뭐 가진 루찌가 있나 케시가 있나(있다 2만케시)
그런 나를 발라 먹는 이들이 있다
부장님과 차장님 두분
참고로 부장임은 자식이 둘이다 총무님도 둘
오전 7시에 전화밸이 울린다
부장님이다
부장님: 상훈아 뭐하니
나: 자여
부장님: 오락 해야지
나 : 예 지금 할깨요
부장님 :그럼 우리 아들이랑 딸 차좀 바꿔줘
나 : 예 뭘로 바꿔여
부장님 : 잠만 기달려 바꿔줄깨..
나: 예 차 뭘로 바꿀꺼야
부장님 아들,,딸: 스피드전해요 케시차로 사주세요
나: 알었어(허걱)
부장님 아들 딸 : 아이템도 없어여
나 : 스피드는 그거 필요없여
부장님 아들 딸 : 해줘여 다 해줘여
나 : 알었어
거금 2만 5천원 날라같다
저녁 6시 차장님이 반찬거리를 싸 오셨다
눈물 나게 감사했다 (나 자치한다)
차장님 : 너 카트하니
나 : 예
차장님 : 부장님 아들 딸 선물했다며
나 : 예
차장님: 우리 애들도 어제부터 카트한다 참 돈드는거 아니지
나: 그럼여 안들어여
차장님 : 아들하고 통화해봐
아드님: 형 나 수쿠너 ~~~~~~~~~~``넘 만타
나: 응 사줄깨(허걱)
나 오링이다 5만원 날러같다
누가 나 5만원만줘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