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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살았는데 결혼한게 후회됩니다.

답답 |2006.02.13 01:46
조회 312 |추천 0

   저도 남자지만  너무  하네요 남편분 ..  저는 웬만하믄 댓글 않쓰는사람인데요

  제가 화가 날려구 하네요  남편이 의처증이라든지 이상 병이 있는지 궁금하네여

  남에 딸자식을 데리구  살면서 호강시켜도 시원치 않은데 ...

  너무하네 그렇다구 월급쟁이 같은데 150만원 벌어서 어떻게 생활하나  .

  전기값  아까워서 어떻게 사나 글 쓰면서 무지 화가나네요  ㅡㅡ

  님께서  이혼하세요  그게 좋을듯 싶어요   

  님도 참 답답하시네요  그사람 뭘 믿구 결혼 한건지 이거참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나

  어디 구식 38년도 시대도 아니구   혹시 밥먹는것도 뭐라구 하지않나요 ..

  하구도 남을사람같은데...

   계속 살다가는 님만 힘들어집니다 속터지구 스트레스에 병만 남아요

  상상이 갑니다 그남편이 하는 짓거리들이  상상이 가네요  소름 끼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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